때리지 마세요3

DAILY by 고어핀드 2007/08/04 16:46

도장에서 운동하기 전 있었던 대화.

P 누나: 고어핀드 군은 내가 몇 살로 보여? (←참고로 이 누나 3단임)
고어핀드: 서른 두 살 아니었어요? 아니, 애는 어디 맡겨 놓고 혼자 나와서 운동해요? (←올해 스물 다섯인 것을 뻔히 알고 있음.)
P 누나: 응, 그래? 정말 그렇게 보여? ^_^ (싱긋)

...그리고 그날부터 상호대련이 갑자기 빡쎄졌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줄요약: 공연히 죽으려고 객기 부리지 맙시다(...)

2007/08/04 16:46 2007/08/04 16:46
태그 :: ,

http://blog.gorekun.com/trackback/1159

블로그이미지

About
고어핀드

기본적으로 댓글에는 모두 댓글을 달아 드립니다. 단, 제가 시간이 없어서 많이 늦어질 수가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Recent Trackback

1136317
Today : 307   Yesterday : 4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