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디 - 웃어요

2007/12/11 00:50
성자는 적을 비웃을 때 희극를 썼습니다. 예를 들면 성 마우루스를 뜨거운 물에 넣었을 때 물이 차다고 불평해서 술탄이 물에 손을 넣었다가 데였죠.

- 움베르토 에코, <장미의 이름>

기호 8번 경제공화당 허경영 후보를 공개 지지합니다.
ㄱㅂㅅ같은 정치판과 유권자들을 보느니
차라리 제가 광대가 되는 게 나을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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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정시퇴근(이글루) 2007/12/11 10:18

    그래도 정신의 끈을 놓으시면 안됩니다.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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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민지홍일까 2007/12/11 14:44

    허경영이 당선되면 당선 소감을 말하러

    기자회견장으로 가다가 이계 소환 당한다는 얘기도 있지요 (버엉-)

    IQ430에 맞는 캐릭터는 양판소 주인공이라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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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Neidhardt 2007/12/12 11:02

    힘내셔요.. 전 정신줄 개념줄 모두 놓아버렸지만 고어핀드님만은 부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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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도야지 2007/12/17 11:38

    고어핀드님 혹시 Ava 하지 않으셨어요?
    같은 방에서 했던 것 같은데...
    흔하게 쓰는 닉은 아닐 것 같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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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어핀드 2007/12/17 23:20

      ㅎㅎㅎ, AVA는 하지 않습니다만, 아무래도 와우 확장팩 덕분에 유명해진 닉이다 보니 저랑 같은 닉을 쓰는 사람이 있는 것 아닐까요. 뭐 저야 이 닉을 10년 전부터 사용해 왔습니다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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