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디 - 웃어요

QUOTE by 고어핀드 2007/12/11 00:50
성자는 적을 비웃을 때 희극를 썼습니다. 예를 들면 성 마우루스를 뜨거운 물에 넣었을 때 물이 차다고 불평해서 술탄이 물에 손을 넣었다가 데였죠.

- 움베르토 에코, <장미의 이름>

기호 8번 경제공화당 허경영 후보를 공개 지지합니다.
ㄱㅂㅅ같은 정치판과 유권자들을 보느니
차라리 제가 광대가 되는 게 나을 것 같군요.
2007/12/11 00:50 2007/12/11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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