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예, 사실 얼마 전부터 태그 달고 카테고리 정리한다고 설쳐댄 게 사실은 이것 때문이었습니다... OTL
기라성같은 다른 파트너 분들에 비하면 방문자 수로도 한참 부끄럽고 재미없는 소재만 다루는 제 블로그가 어떻게 파트너로 선정되었는지는 아직도 잘 모르겠습니다. 그저 좋게 봐주신다고 생각해야겠지요. 솔직히 저 좋아서 하는 블로깅 더 열심히 하겠다라는 말은 좀 그렇고, 그저 여기 와주시는 분들께 잘 봐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저는 너무나도 작은데 항상 다른 분들이 절 너무 크게 봐주신다는 느낌이 드는 걸 왜일까요.
* 나중에 담당자 분과 통화를 하다가 알게 된 거지만, 링블로그의 "그만" 님이 저를 추천하셨다고 하시더군요. 가끔 링블로그에 들어가긴 하지만 그만님처럼 유명하신 분이 제 허접한 블로그에 관심을 가져 주시는지는 몰랐습니다. ^_^;
오늘부터 제 블로그에서는 태터앤미디어가 내보내는 광고를 보실 수 있습니다. 블로그 스킨 역시 태터앤미디어에서 해주셨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