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 사실 얼마 전부터 태그 달고 카테고리 정리한다고 설쳐댄 게 사실은 이것 때문이었습니다... OTL
기라성같은 다른 파트너 분들에 비하면 방문자 수로도 한참 부끄럽고 재미없는 소재만 다루는 제 블로그가 어떻게 파트너로 선정되었는지는 아직도 잘 모르겠습니다. 그저 좋게 봐주신다고 생각해야겠지요. 솔직히 저 좋아서 하는 블로깅 더 열심히 하겠다라는 말은 좀 그렇고, 그저 여기 와주시는 분들께 잘 봐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저는 너무나도 작은데 항상 다른 분들이 절 너무 크게 봐주신다는 느낌이 드는 걸 왜일까요.
* 나중에 담당자 분과 통화를 하다가 알게 된 거지만, 링블로그의 "그만" 님이 저를 추천하셨다고 하시더군요. 가끔 링블로그에 들어가긴 하지만 그만님처럼 유명하신 분이 제 허접한 블로그에 관심을 가져 주시는지는 몰랐습니다. ^_^;
오늘부터 제 블로그에서는 태터앤미디어가 내보내는 광고를 보실 수 있습니다. 블로그 스킨 역시 태터앤미디어에서 해주셨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2008/02/20 15:17
다양한 이야기, 많이 배우고 갑니다~
앞으로 더욱 자주 뵐께용~~
살짝이 rss 등록하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2008/02/20 17:48
2008/02/20 15:58
축하합니다!
2008/02/20 17:48
2008/02/20 16:11
2008/02/20 17:48
2008/02/20 16:19
2008/02/20 17:48
2008/02/20 18:18
곧 명함도 나오시겠구뇽~!
2008/02/21 00:19
2008/02/20 19:11
2008/02/21 00:19
2008/02/20 19:27
2008/02/21 00:19
2008/02/21 08:19
2008/02/21 10:36
2008/02/21 09:49
근데 파폭에서 꺠진다 ㅠ
사이드바가 저 밑에 내려가있음.
2008/02/21 10:37
2008/02/22 13:09
2008/02/22 14:26
하지만 아직도 스킨 이곳저곳에 빈 구멍이 많아서, 조금씩 조금씩 고쳐 나가야 할 것 같애. 특히 컨텐트 영역 650px 기준은 빨리 손을 봐야 할 것 같네 :(
2008/02/22 17:44
로리 관련 글이나 엣치 헨타이 부류의 글은 올리기 힘들겠군여...
ㅠ_ㅠ...
2008/02/22 22:50
2008/02/24 14:50
2008/02/27 10:55
바빠서 답변이 늦어진 것 죄송합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