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경주에 와 있습니다. 7시 30분 서울에서 ktx를 타고 출발해서 오후 10시 40분 경주에 도착했습니다. 오늘은 황성동의 찜질방에서 목욕을 하고 잔 뒤 내일 아침 국립 경주박물관에서 신라의 병장기와 투구·갑옷을 관람하고 점심때쯤 버스를 타고 돌아갈 예정입니다.
지금은 황성동의 PC방입니다. 자기 전에 잠시 인터넷을 하고 싶어서 잠시 들렀습니다. 아, 근처 편의점 중에 GS25가 없는 것은 참으로 아쉬운 일이로군요.

마침 L 군은 다음 주 시험이고 또 고어핀드 군도 연휴로 인해 경주 정도는 잠시 다녀올 시간이 났기 때문에 다시 카메라를 빌려서 경주로 내려왔습니다.
아 맞다... 파파울프님 집이 경주였었죠 ^_^?
2.
내일 저녁 서울에 올라가면 국립 중앙박물관에 들러서 자료 사진을 몇 개 더 찍은 뒤 시청 앞으로 갈 예정입니다. 시청에 있는 촛불에 시민의 한사람으로서 저 역시 참여해야죠.
3.
야 이 쥐새끼야 국민이 홍어젖으로 보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