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ps3, xbox360 등 차세대기가 발매된 후에는)많은 스튜디오들이 문을 닫을수밖엔 없을 것이고 현재에 49불하는 게임의 값 또한 59불 정도 상향 조절되지 않을까 하는 예상들이 있었습니다. 그렇게 비싸진다면 사람들이 게임을 더이상 사지 않고 블럭버스터나 기타 대여점에서 빌려서 하는 것이 보편화 될 것이고 이것이 게임업게 전채에 불황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이었지요.
게임이 매장으로 가면 대부분 49 $라는 가격이 매겨지게 됩니다.
그 49$중에서
10$은 매장이,
20$은 돈을댄 퍼블리셔들이,
8$는 PS2를 만든 SONY나 Xbox를 만든 MS가 먹고,
4$가 게임을 만든 스튜디오가 먹게 되는거죠.
나머지는 선전비용이나 운송비 케이스 찍어내는 비용으로 나가게 됩니다.
이것이 현실로, 실제 게임을 만든회사는 SONY나 MS보다도 적게 가져갑니다.
그런데 PS3가 나오면서 문제가 된 게, PS3게임의 개발인원이 PS2의 2배정도가 필요하게 된 것이지요. 당연히 퍼블리셔들은 그렇게까지 해서 스튜디오에 투자를 해줄 이유가 없지요. 그리고 그동안 모아놓은 돈이 없는 대부분의 스튜디오들이 문을 닫게 되는것은 당연한 수순입니다. 그리고 퍼블리셔들은 몇몇 히트작을 만들이 내는 데만 집중투자를 하게 되겠지요.
아마 2-3년뒤에는 히트작 시리즈물 빼면 다른 게임은 보기 힘들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finalblow, <미국 게임회사들의 속사정>
(* 옮긴이가 약간의 맞춤법 및 띄어쓰기 손질을 하였음.)
미국 게임업계의 속사정
IT/미분류
2005/04/21 12: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