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연말 태터앤미디어 블로거 모임이 끝난 뒤,
야후! 코리아 직원이자 유명 블로거™ 그만님과 지하철에서 나는 대화 슥슥.
고어핀드: 어흑, 어떡하죠.
그만: 응? 왜?
고어핀드: (삐-)요. ㅜㅠ
고어핀드: Tv에서 (삐-)를 봐야 할 시간이
고어핀드: 아직 4년이나 남았는데 정말 어떻게 하죠. ㅠㅜ
고어핀드: 제 꽃다운 청춘은 이렇게
고어핀드: (삐-)기와집 설(삐-)류와 함께 흘려보내야 하는 건가요 ㅜㅠ

그만: 괜찮아. 난 YS와 함께 내 청춘을 보냈는걸? ^^






2009/01/01 01:17
어쨌거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09/01/02 19:33
2009/01/01 09:37
지난 한해 행복하셨나요?
이제 지난 해이니 만큼 잊을 건 잊어야 겠죠?
올해에는 더욱 행복한 일들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
복 많이 받으시구요...
해피뉴이어~~~~
2009/01/02 19:34
마래바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원하시는 것 모두 이루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
2009/01/01 09:44
2009/01/02 19:35
En Taro 정시퇴근!! En Taro Gorekun!!
2009/01/01 09:52
2009/01/02 19:35
2009/01/01 13:26
그런 식으로 따지면 저보다야 잘못하면 끌려가서 고문 당했던 80년대가 더 심했겠지요..
그때는 더욱더 '희망'이란 게 보이지 않는 상황이었을 거구요..
결국 개인적으로나, 국가적으로나, 위기라는 건 있게 마련이고..
무능한 상사 리스크도 있을 수밖에 없지요..
결국은 다수가 가만히 앉아 있느냐 아니냐에 달려 있는 게 아닌가 싶네요..
힘차게 일어서 싸운다면 희망이 생기지 않을까요?
고어핀드님께도 새해 희망이 함께 하길!
2009/01/02 19:35
2009/01/01 13:38
"닭 목아지를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는 말이 있잖습니까~ 희망을 가지자고요...
.
.
뭐...어쨌든 쥐의 해는 갔고 소의 해가 왔습니다. 뭐든 작년보다는 좋은(물론 일반상식적인 의미에서) 해가 되었으면 좋겠고 고어핀드님도 그러시길 빌겠습니다.
2009/01/02 19:36
2009/01/02 01:00
그나저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9/01/02 19:36
2009/01/03 05:02
여러가지 있었지만, 제게는 아주 재미있는 한 해였습니다만, 이제 내년엔 시험 준비때문에 고통스럽겠군요. 새해엔 꼭 여친 만드시길 바랍니다.^^ (이건 욕도 아니고 칭찬도 아니여.)
2009/01/05 1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