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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의 핵심은 "만담과 같이 잡다한 휘발성 포스트는 [일상] 폴더에, 역사나 게임처럼 비휘발성 포스트는 그 외의 폴더에" 가 되겠습니다. 지나치게 폴더 수만 많은 것 같아서, 게임 관련 글들과 역사 관련 글들도 다시 간략하게 정리해 넣었습니다. 레고 폴더가 [기타] 아래의 소분류로 내려간 것도 마찬가지. 레고 관련 글들은 그리 많이 쓰지 않으니까요.
...정리를 해 놓고 보니까 생각외로 역사나 게임 관련 글을 안 썼군요. 블로그 오픈 초기에는 일상적인 글을 훨씬 많이 썼고 보니... 이젠 이 분야가 블로그 정체성이 되었으니 신경을 더 많이 써야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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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전 아직도 카테고리를 어떻게 정리해야하는지 감이 안오드라구요ㅠㅠ
계속 바꾸는 중인데 역시 힘든듯..
한 1~2년 이상 쓰다가 자기 스타일에 맞춰서 정리하는 게 제일 좋은 것 같습니다. 저도 지금까지의 폴더 구성은 1년이 넘었지만, 실제로 그 틀을 잡은 건 3년은 다 되었거든요. 사실상 거의 3년만에 폴더 구조를 정리한 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