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금액이 얼마일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액수가 작다면 소형 모델만 구입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오래된 빈티지 모델은 구할 수 없는데다가 출시되는 제품도 별로 없기 때문에 레고 수집가에게 해외 거래는 거의 필수거든요. 자연히 환율로 인한 손실 및 배송료를 각오해야 합니다.
1. 만약 제가 레고를 부장한다면 아마 제 블로그 이미지에 나온 기사에 병사 셋도 함께 부장할 것 같습니다. 무덤 속에서 심심하지는 않겠죠? :)
2. 앞서 이야기했듯 저 시리즈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만, 아직 성 시리즈 피규어는 나오지 않았네요. 어떤 모델의 피규어가 등장할지 기대하고 있습니다.
2009/02/13 08:53
2009/02/13 16:36
2009/02/13 09:22
2009/02/13 16:37
개인적으로는 돈을 모아서 커다란 걸 하나 장만하는 걸 더 좋아합니다.
2009/02/13 15:54
...이 놈들 천젠데?
2009/02/13 16:39
...잘만 하면 인형 순장의 풍습이 21세기에 부활하겠군요. 뭐 요즘은 휴대폰을 함께 부장하기도 하니 새삼스러운 게 아닐지도 모릅니다.
ps) 천재 인정.
2009/02/15 10:51
2009/02/16 14:10
이 포스트가 올라간 직후 2탄도 나왔습니다.
2009/02/18 11:50
그나저나, 저거 간지가 좔좔 흐르는군요.
2009/02/18 20:03
2. 앞서 이야기했듯 저 시리즈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만, 아직 성 시리즈 피규어는 나오지 않았네요. 어떤 모델의 피규어가 등장할지 기대하고 있습니다.
2009/02/18 19:09
아들이 가지고 노는 걸 보면서 참 대단한 장난감, 아니 그 이상의 놀이구나 하는 생각이 많이 들더군요.
2009/02/18 2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