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천(昇天)

CRITIQUE by 고어핀드 2009/02/20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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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 ‘명동의 십자가’ 내려놓고 가슴에 묻히다 [한겨레 2009-02-20 오후 07:21:34]

그는 살아 생전
길잃은 양떼를 돌보던 선한 목자였으며
이제 하늘에 올라
길손들의 밤길을 비추는 작은 별이 되었습니다.

주님의 품에서 편히 쉬시길 기원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9/02/20 23:44 2009/02/20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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