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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일상/잡설
by 고어핀드
2009/05/23 12:00
노무현과 대한민국의 멘탈리티
할 말이 없다. 그저 예전에 썼던 글과 가지고 있던 사진들을 다시 꺼내볼 뿐...
1946년 8월 6일 - 2009년 5월 23일
ps) 영원히 잊지 않겠다.
2009/05/23 12:00
2009/05/23 12:00
태그
::
노무현
12
개의 코멘트가 있고,
5
개의 트랙백이 있습니다.
http://blog.gorekun.com/trackback/1356
자칭 보수들, 축하합니다
Through the Migojarad
2009/05/23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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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前 대통령님의 명복을 빕니다
Scarlet & Blue
2009/05/23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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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을 죽음으로 몰아넣은 이들
소금이의 행복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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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분을 보내며..
세상을 보는 또 다른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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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 전 대통령의 서거에 애도를 표합니다.
링블로그-그만의 아이디어
2009/05/24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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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
2009/05/23 13:16
자고 일어나 소식을 접하고 한동안 정신이 멍했었는데...
인터넷에서 기사를 보니 실감이 나는 것 같기고 하고...
다시 고어핀드님이 올리신 예전 사진들을 보니 정신이 아득해지면서 눈 앞이 흐려집니다...
그 분은 한국엔 아직 일렀던 걸 지도 모르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dit/Del
Reply
고어핀드
2009/05/25 04:19
저도 애도밖에는 할 말이 없습니다 ㅜㅠ
Edit/Del
Manglobe
2009/05/23 14:18
마음이 복잡하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dit/Del
Reply
고어핀드
2009/05/25 04:1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dit/Del
비밀방문자
2009/05/23 14:21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dit/Del
Reply
고어핀드
2009/05/25 04:20
처리해 드렸습니다.
Edit/Del
Manglobe
2009/05/23 14:45
http://www.nytimes.com/2009/05/23/world/asia/23korea.html?hp
뉴욕타임즈에 올라온 기사에요. 흥미로운 부분이 있어서 올려봅니다.
He added: “I no longer symbolize the values you pursue. I am no longer qualified to speak for such things as democracy, progressiveness and justice.”
Edit/Del
Reply
고어핀드
2009/05/25 04:22
저 발언은 자주 인용되더군요. 하지만 노무현은 죽음으로 자신이 대표하던 가치들을 영원히 가져가게 되었습니다.
Edit/Del
Leviathan
2009/05/23 15:08
아침에 레포트 치다가 소식을 듣고 멍해졌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dit/Del
Reply
고어핀드
2009/05/25 04:2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dit/Del
도라버리게스
2009/05/23 23:53
아디오스 아미고.
Edit/Del
Reply
고어핀드
2009/05/25 04:22
분향소에 가 보니 "다음 생에는 왕으로 태어나십시오!!" 라며 분향하시는 분들이 계시더군요.
Edit/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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