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략 이런 분위기
L님은 "너의 고통은 나의 행복" 이라는 지론을 가지고 있어서, 옆에서 지켜보다가 좀 한다 싶으면 사정없이 무게를 추가(...)한다. 이날 고어핀드는 가슴 운동을 하고 있었는데, 어쩌다 보니 사정없이 무게가 늘어나고 말았다;
L: 들어 봣!!...그 순간,
고어핀드: 아, 안돼요 ㅠㅜ
L: 안돼긴 뭐가 안돼! 하다가 덤벨 놓치면 놓칠 때마다 한세트 추가한다! -_-+
고어핀드의 머릿속에 떠오른 대화 한 토막.
고딩 여깡: 돈 내놔!
초딩 남자: 어, 없어요 ㅠㅜ
고딩 여깡: 없긴 뭐가 없어! 나오면 10원에 한 대다!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