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을 보내며

일상/잡설 by 고어핀드 2009/12/31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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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flickr.com/photos/sebcaen/2901539510/


<Vivaldi: Cantata, Rv630, "Nulla in mundo pax sincera" (세상에 참 평화 없어라)>

다사다난했던 2009년 한 해가 지나갔습니다.

불타는 열정에 하얗게 밤을 지샌 날도 있었고
고민에 허우적대다 지쳐 잠든 날도 있었지만,
그것도 다 삶의 한 부분 아니겠습니까.

방문객 분들도 모두 한 해 잘 마무리하시고,
2009년보다 나은 2010년 맞으시길 기원합니다.
2009/12/31 22:59 2009/12/31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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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eviathan
    2010/01/01 17:33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 박종선 
    2010/01/02 20:20
    비싸도 사랑을 듬뿍 받고 싶군요. 2010년 건승하세요^*^
  3. 혀노
    2010/01/03 16:4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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