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저것 대기업다운 제품을 많이 볼 수 있었지만, 제일 좋았던 것은 LG 게임폰. 뭐 난 본래 게임폰에는 별 관심이 없었지만, 직접 물건을 만져보자 경악하고 말았다.
설마 벌써 이걸 이 정도까지 구현해 놨을 줄은 상상도 못했다. Sony, 당신들은 PSP에 정말 중요한 기능 하나 빼놓은 거야. 쯧쯧. 이거면 플랫폼을 상당히 많이 보급할 수 있을 것 같았다.(가격이 문제지만...)
하지만 거기서 그치지 않고...
...갑자기 레인콤이 게임기 만들겠다고 나선 게 생각났다. 핸드폰에서 나온 결과물이 이 정도인데 mp3에서 나온 결과물은 어떻게 생겼을까. 궁금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