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은 벌써 유럽에 가 있네요.
머릿속에는 가보고 싶은 곳들과 먹어보고 싶은 것들이 둥둥 떠다닙니다 *-_-*
시장 가서 디카용 밧데리를 사오면서도 어찌나 네덜란드 성들이 눈아에서 아른거리던지.
흡사 생일이 다가오는 어린아이 같은 느낌입니다.
...그런데,
저 정말이지 여행 좋아하는 것 같아요. 저번에 일본도 가고, 이번엔 유럽...
대학교 될때까지 비행기 한 번 못 타본 것이 한이 된 걸까요.
어린 마음에 학교에서 방학동안에 외국 나갔다 왔다고 하는 애들이 제일 부러웠거든요.(그보다도 어렸을 때는 집에 커다란 레고 성 가진 녀석들 -_-;)

생전 처음 먹어보는~ 유럽 대륙 음식~
유럽이라면.
덴마크가 있는 유럽이라면(슬슬 불길해지죠 -_-?)
더 보고 싶으시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