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주인공, 레고랜드의 사진사를 소개합니다~
유럽 여행중에 윈저 레고랜드에 갔을 때 샵에 들러 사온 것들 중 하나인데, 워낙에 작은 제품이라(4.5 파운드) 별다른 이름도 없습니다. 레고랜드에서 찍은 사진을 놓을 사진대처럼 쓰라는 취지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Photographer of Legoland"란 이름은 제가 임의로 붙인 이름입니다. ( --)

개봉한 모습입니다. 작은 봉지 안에 사진사와 스탠드 부속품이 들어 있습니다.

워낙에 단순하다보니 설명서는 "당연히" 없고, 조립도 1분이면 끝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