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크마르의 운하길. 문을 열면 운하가 나오는 집에 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런 곳에는 식당도 상당히 많답니다. 운하 앞에서 밥을 먹으면, 흐음... 꽤나 운치있지 않습니까? ^^*
델프트는 도시 한가운데를 가로지르는 운하 옆으로 집들이 빽빽하게 붙어 있어 장난감 도시 같은 인상을 줍니다. 델프트라는 도시 이름 자체가 "수로를 파다" 라는 뜻의 네덜란드 어 "델벤"에서 유래한 말이라고 하고, 실제로 델프트는 암스테르담보다도 운하가 더 촘촘하게 뻗어 있습니다. 도시가 작다 보니 더 그렇게 보이는 것인지도 모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