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8월 6일 오후 4시
브뤼셀 왕립 전쟁사박물관
벨기에는 2차 세계대전이 일어났던 바로 그곳이어서 그런지, 우리가 볼 수 없었던 각종 군복들도 아주 많이 모여져 있더군요. 이차대전 특별전 마지막에는 이러한 군복들을 잔뜩 볼 수 있었습니다.

커다란 총검이 붙어 있는 총과 함께...일차대전중의 우크라이나 군복

요건 프랑스군

나치 간부들의 정교한 단검도 볼 수 있었습니다.

나치하면 역시 독수리!!



위에서부터 덴마크, 노르웨이, 핀란드. 노르웨이와 핀란드의 경우 왕가의 문장이 철모에 새겨져 있는 것이 특이합니다.


독일 국방군(위), 그 유명한 표식을 달고 있는 독일군 헌병(아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