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일의 플랑베르쥬
"민간인"들을 위해 설명 하자면, 트레이딩 아츠란 피규어들을 내용물을 모르게 상자에 담아서 발매하는 것으로, 일종의 뽑기라고 보면 정확할려나.

에티오피아 쇼텔
트레이딩 아츠의 퀄리티는 말 그대로 피규어 퀄리티가 나오는 것이 많아 피규어 마니아들의 입을 헤벌레하게 만들기 충분하고,
사진에 나타난 것 그대로, 그 중에서도 모노노푸는 칼날이 무려 스테인리스(!)로 되어 있어 안 가진 사람은 가진 사람의 모습을 보고 절로 환장한다는.

일본 카타나 - 햇빛에 비춰 보면 정말이지 눈 뒤집어진다. 이렇게 멋져도 되는 것이냐!!(어이)
안 그래도 병장기 매니아인 이 몸인데,
갖고 싶어서 온몸이 부들부들 떨리는 중.
사실 저번 여름에 일본 갔을 때 난카이 남바에서 이것들을 "무려 하나씩 파는" 가게를 몇 개 발견했으나.
...예산 부족으로 지르지 못하였도다. 아아...

일본 나기나타
전세계의 병장기들을 망라한
5탄이 출시되고 말았단 말이다!!

역시 온몸을 부들부들 떨리게 할 정도의 하이퀄리티를 자랑하는...
지름신이.. 지름신이.. 아흑... ㅡ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