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금요일엔 숭실대에서 하는 경영학 학회에 다녀왔다. 경영학 원론 수업 때문이었는데 사실 내가 쌩까고 토껴도 되는-_- 학회에까지 친히 왕림한 이유는 단 하나. 주제가 "한류와 문화콘텐츠" 였는데 거기에
오옷!!

그런데, 정작 그날 이수만 사장은 못 왔다.
교수님께 여쭤 보니, 그 이유가 아주 간단했다.
"그 양반 집행유예중이라 못 와."
끄덕끄덕 (--)(__)(--)(__)
아, 그런 것이었나.
이수만 사장은 못 왔지만, 그래도 하나 얻어 가는 건 있었다. 그것은 바로...
...정말이지, 옛말 치고 틀린 말 하나 없다.
정말이지 돈도 좋지만, 착하게 살아야겠다. 끄덕끄덕.
Ps> 최근 이 양반 주식거래로 돈 벌었다. 자세한 건 링크 기사 참조하시길[킬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