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 암스테르담
아침 아홉시. 잠에서 깨니 버스는 암스테르담에 도착해 있었습니다. 우리는 재빨리 짐을 챙기고 가까운 지하철역으로 향했습니다.
민박집은 그전에 묵던 바로 그 곳인지라, 그냥 그전에 갔던 길로 가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았습니다.
민박집에서 여행중인 아저씨 한 분과 만나서 같이 행동하기로 했습니다. 오전 11시경 민박집을 밍기적거리 걸어나온 우리들의 오늘 여행 목적은 국립 미술관, 암스테르담 반 고호 박물관, 그리고 풍차 마을 잔세스칸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