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 암스테르담
진홍이가 마신 맥주
식당 음료로 몰트라는 게 있어서 마셔봤습니다. 몰트는 위스키의 일종인데, 싹을 틔운 보리만을 가지고 발효액을 만들어 증류, 숙성한 위스키를 말합니다. 보통 우리가 말하는 위스키하고는 약간 다르죠.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에 "랩소디 몰트"라는 술이 있어서 호기심에 먹어 봤는데 느낌은 알코올이 별로 없어서 정말 쉽게 즐길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마셔도 몽롱해지는 감이 없더군요. 우리나라에도 있으면 책 읽으면서 기분 좋게 즐길 수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