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분에 정확히 5분에 한 번씩,
스트리트 파이터 게임 화면을 흉내내면서 사진 찍는 사람이 지나가는 곳이라는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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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6일) 도쿄대 학생들이 도쿄 관광을 시켜준다면서 아사쿠사 등을 데리고 다녔습니다.
근처 원조 통까츠 집에서 마늘 통까츠도 먹고 아주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100엔 넣고 점도 뽑아 보고(길吉 나왔음 -_-v) 행운을 준다는 향도 맡아 봤는데, 정말이지 지름기가 잘잘 흐르는 물건이 많더군요. 특히 칼 리캐스트는 너무도 생생해서 사진을 찍어 봤습니다. 역시 칼은 일본의 상징이 아닐까요.
풍신수길 칼이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