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 런던
밤 10시, 두시간 동안의 비행 끝에 우리는 영국 Stansted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일단 민박집에 맡겨놓은 레고를 찾으러 가야 하기 때문에[...] 런던으로 들어갔습니다.
밤 12시, 런던으로 가는 리무진 버스를 탄 우리는 빅토리아 코치 스테이션에 도착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집에 전화를 걸고 민박집을 향해 천천히 걸어가기 시작했습니다. 런던 관광을 하면서 위치는 대충 봐 놓았는지라 별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뭐, 런던은 별로 크지도 않으니까요. 정확히 말하면 서울이 무식하게 큰 거지만.
지나가면서 본 빅 벤의 야경.
가까이서 보니 더 아름다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