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양수업을 듣다보면 어쩔 수 없이 아래 학관쪽으로 가야 한다.
그래서... 음...
난 우리 학교에 이렇게 몸매좋은 미인들이 많은 줄 처음 알았다.
게다가 우리 학교도 미니스커트(요새는 청바지도 있지만) 유행이다.
게다가 이따금 초미니도 눈에 띈다.
...요새 살 맛이 난다.
캬오!!!
Ps> 당신들도 관악산 중턱 301동에서 1년 생활해 봐!
나처럼 되지 -_ㅜ
교양수업을 많이 들으면 좋은 점
DAILY
2005/03/29 10: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