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갑옷을 제외한 의상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보통 한복에는 문양을 잘 새기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다. 뭐 버선에까지 이쁘게 문양 새기니 보기가 좋네.
다음으로 칼. 이거 일본도 아냐? 할 사람도 있을 것 같은데, 그린 햏자에 의하면 이순신 장군도를 보고 그린 거라고 한다. 칼자루 처리 같은 데에서 살짝 실수했지만 정확히 묘사했다고 본다.
마지막으로 댕기머리를 한 귀여운 얼굴.. 흠흠, 뭐 이 정도 되겠다.
캐릭터가 왜색이 난다, 한복에 대한 묘사가 부족하다는 비판이 있지만(적어도 내가 보기에 기모노처럼 보이지는 않는다.) 어쨋든, 소재가 귀여운 미소녀라는 점에서 +20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