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vs 포르투갈전
"축구 신동" 웨인 루니, 경기 도중 축구화가 벗겨진 상태에서
포르투갈 수비수 조르제 안드라데에게 발을 밟혀서 발목이 부러짐.
루니는 경기 불능으로 교체됐고, 결국 승부차기 끝에 잉글랜드 패배.
이어서 2006년 4월 29일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vs 첼시전
웨인 루니, 이번엔 포르투갈 출신의 수비수
파울로 페레이라에 의해 오른발 부상.
웨인 루니, 기적적으로 부상에서 회복돼 월드컵 무대를 밟았으나,
어제 있었던 잉글랜드 - 포르투갈과의 경기에서...

정말이지 저 정도면 악연도 보통 악연이 아닌 듯.
Orz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