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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테스트]나도!! 창의력 테스트

족발당 군의 블로그에서 보고 저도 한 번 해봤습니다. 여기를 클릭해서 여러분도 한 번 해보세요~ [#M_ 결과보기 | 낄낄 | 특이하게 고독한 미친 과학자 형 창의성 : 84 점 폐쇄성 : 56 점 당신은 선천적으로 기발하고 창의적이다. 굳이 창의적인 사고를 하려고 노력할 필요도 없다. 왜냐하면 당신은 남들과 같은 것을 봐도 전혀 다르게 받아들이고 다르게 기억하기 때문이다. […]

터미널

소박함의 미학 터미널은 꽤나 소박해 보이는 영화다. 언젠가부터 영화라는 매체 자체가 뭐랄까, 일종의 눈요깃거리로 전락해 버린 듯한 인상이 짙다. 컴퓨터 그래픽으로 특수 효과 치장을 하지 않으면 영화 축에도 못 끼는 것만 같다. 본래 영화라는 것 자체가 “움직이는 사진에 대한 시각적인 놀라움”에서 시작했다지만 그건 엄연히 말하면 영화라기보다는 활동 사진이고, 제임스 포터 감독의 영화 “대열차강도” 이후 영화는 […]

식별(Identify) 시스템이 수행하는 기능들

미국식 RPG 게임에 보면 Identify 라는 기능이 있다. 마법이 걸린 아이템에 어떤 마법이 걸려 있는지를 식별(Identify)하는 것인데, 이걸 해주지 않으면 제아무리 좋은 아이템이라 한들 사용할 수가 없다. 본래는 TRPG 게임의 Rule(=D&D)에서 비롯했다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이 룰이 서양식 판타지 세계관의 근간이 되었기 때문에, 지금은 상당히 흔히 볼 수 있는 시스템이다. Baldur’s Gate 처럼 정통 D&D […]

토탈 워에서 없어진 것

그건 바로 분위기이다. 미디블의 분위기. 아주 분위기가 팍팍 산다. 중세를 연상시키는 회화풍의 그래픽을 사용했기 때문이다. 건물 그림은 전부 저렇게 유화로 그려졌다. 반대로 비교적 최근에 나와서, 지금 확장팩 발표 얘기가 나오고 있는 로마 토탈워를 보자. 그래픽이 아주 현대적으로 변했다. 고대 로마의 분위기라기보다는 현대 영미식 그림책 일러스트레이션에 더 가까운 모습이다. 또 다른 예로, 신장의 야망. 전국시대에 해당하는 […]

대항해시대4 – 박물관 수집의 재미

다 모았다!! 얼마 전, 컴퓨터 파일들을 정리하다 대항해시대4 세이브 파일을 발견했다. 예전에 이 게임에 밤새워 버닝했던 기억이 나서 게임을 인스톨하고 실행해 봤더니 아뿔싸, 아직 못 찾은 아이템이 몇 개 있지 뭔가. 정신을 차리고 보니 나는 예전 세이브 파일을 다시 로드해서 정신없이 아이템들을 찾고 있었다. 결국 208개에 달하는 전 아이템들을 다 찾고1 잤다. 오 세상에. 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