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의 문제

이 블로그에 간간이 왕림하시는 심리학자분이 계시다는 걸 잘 알면서도 쓴… 「번데기 앞에서 주름잡기」성 포스트입니다(…) …살려주세요 덜덜덜 1. 영화 <바람의 파이터>로도 잘 알려진 사상 최강의 사나이 최배달. 일본을 비롯해 전세계 100명의 무도 고수와 대결해 승리한 극강의 무도 고수. 그는 어렸을 때 어땠을까? 이러한 궁금증에 대해 최배달이 직접 밝힌 바가 있다. “조낸 약골이어서 매일매일 동네 애들한테 터지고 […]

스페셜포스를 위한 변명

Here comes my GALIL!! 최근 스페셜포스(이하 스포)에 빠졌다. FPS는 카운터 스트라이크(이하 카스) 이후로 처음이다. 당연한 것이지만, 게임은 일종의 가상 경험을 하려고 하는 것이다. 따라서 어떤 게임 A가 게임 B와 전혀 다른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면 A와 B는 어쨋든 다른 게임이다. 지극히 주관적이고 어설픈 명제지만 무슨 말인지 알아들었으면 대충 넘어가자. 내가 왜 갑자기 이런 소리를 하냐고? […]

타치의 다양한 바리에이션들

코타치(小太刀, 소태도) 길이가 2척(= 대략 60cm) 미만인 타치. 와키자시(脇差)와의 구분이 모호한 물건인지라 이런저런 잡다한 설이 많다. 이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 타치(太刀, 태도) 일반적인 타치는 길이가 2척 이상 3척 미만이다. 역시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노타치(野太刀, 야태도) 길이가 3척 이상의 거대한 칼. 가마쿠라 바쿠후 말기부터 사용되었다. 이 칼은 대략 네 척은 되어보인다. 가마쿠라 바쿠후 말기인 1274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