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주, 그리고… (1)

박용성을 위한 변명 전체보기 반론이 들어왔다. 간략히 요약하자면, 회계 과목은 “기업 내부에서의 돈 흐름을 파악하는 데에는 쓸모가 있지만, 기업이라는 테두리를 벗어나지 않기 때문에 사회 전체의 돈 흐름을 파악하는 것과는 별 상관이 없다.” “따라서 사물을 종합적으로 파악하는 능력에도 도움을 주지 못하고, 교양이라고도 할 수 없다.” 는 의견이었다. 약간의 부연 설명이 필요할 것 같아서 별도로 글 하나를 […]

한마디 – 연례 행사

http://www.flickr.com/photos/shelbyroot/1163219149/ 여러분, 저 어제 여자친구 생겼어요~!! – 고어핀드, 매년 4월 1일. …신기하게도 꼭 한두 명은 저기에 낚이더라능… ( -_)+1. 왜 하필 이 포스트에 그리스의 크레타 섬 사진을 썼는지 우리 모두 생각해 BoA요.

박용성을 위한 변명 (3) : 교양에 대한 세 가지 오해

이 글은 박용성을 위한 변명의 토막글입니다. 링크를 클릭하면 전체 글을 읽을 수 있습니다. 교양에 대한 세 가지 오해 교양이라고 하면 흔히 클래식 음악이나 철학, 미술에 대한 지식을 떠올린다. 틀린 말은 아니지만, 교양의 개념은 그렇게 고정되어 있는 것이 아니다. 일전에 밝혔듯이, 교양의 개념은 사회와 함께 변해 왔으며 또 변하는 것이다. 그리고 변해야 한다. 교양은 고정된 것이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