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디 – 오덕에 대하여

* 이 글은 시리즈의 토막글입니다.

“오타쿠는 되고자 해서 되는게 아니라, 정신차려보면 돼 있는 거야.”

– [마다라메 하루노부](http://nang01.cafe24.com/wiki/wiki.php/%EB%A7%88%EB%8B%A4%EB%9D%BC%EB%A9%94%20%ED%95%98%EB%A3%A8%EB%85%B8%EB%B6%80) in [현시연](http://nang01.cafe24.com/wiki/wiki.php/%ED%98%84%EC%8B%9C%EC%97%B0)

도저히 반박을 할 수가 없…

22 thoughts on “한마디 – 오덕에 대하여

  1. 근데 넌 보고 있으면 모태오덕 같은 느낌도 들어

  2. 형은 그냥 정신을 차려보니 소덕이 되어 있었던거군여

    • 그래, 처음엔 < 쾌도 홍길동>의 삽입곡을 부른 아가씨 목소리가 참 예쁘다는 생각 뿐이었어!
      하지만 정신을 차리고 보니 소덕이 되어있었지!

      (밀덕은 대체 언제부터 되었는지도 모르고 OTL)

  3. 모태덕후 고어핀드.

    그런데 저도 생각해보면 어렸을때부터 그런 끼가 있었던 것 같아…

    • 아무래도 날 때부터의 기질은 무시하기 힘든 것 아니겠습니까. 핫핫.

  4. 평소에 오덕을 보며 ‘어유 오덕냄새’하면서 경멸해왔는데…
    알고보니까 나도 오덕인거야!!!!!!

    • 이 블로그에 드나드시는 분들 중에 오덕이 아닌 분은 별로 없습니다. (폭소)

  5. 공감되네요… 군에 있을때 우연히 술탄님 블로그를 봤을 뿐이고, 병장때 갑옷이나 만들어 볼까 싶어 논문들을 구해서 봤을 뿐이고… 전역하고 나니 갑옷만들고 싶어 갑옷 만들기를 시작하고나니… 갑덕후가 됬네요-_-;;;;

  6. 요즘 오덕의 레벨이 낮아 지는 것 같아 왠지…아쉬운 관전자..1명….ㅎㅎ

    • 그렇죠. 덕력이 모자라는 자들이 오덕을 자처하는 더러운 세상!!

    • 아크몬드님도 오덕 저도 오덕
      태터앤미디어를 오덕들 천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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