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thoughts on “패배의 고어핀드 6 – 엄니의 소원

  1. 아직 젊으시지 않습니까!!!

    …안 되면 나중에 저와 함께 우즈벡에 같이 갔다 와요~

  2. ㅠㅠ 벌써부터 장가가란 압박이 들어오는군요. 저 이제 갓 대학교 졸업했는데 저 만나는 분들마다 “남자친구는 있니?” 아니면 “내가 아는 누구누구는 결혼을 해서 쏼라쏼라~” 어차피 직장 가면 안볼분들이니 괜찮지만… 전 만혼풍습에 일조하고 싶거든요!

    • 장가가라는 압박은 아니고, 연애 하라는 압박이죠. 하지만 지금까지도 안 됐는데 나이가 들면 들수록… 아아…;;

  3. 우리 어머니도 가끔 결혼이니 여자친구니 하는 얘기를 하지만 간단히 답변합니다.

    “엄마. 그냥 불로초 찾아오면 안돼요?”

  4. 몇년 더 참아보세요, 나중에는 그런소리 안나옵니다. 으허허허허허허…허…허…ㅠ.ㅠ

  5. 닥터페퍼 마시고 고어핀드님이 생각나서 기분좋게 블로그에 들어왔는데 이글보고 대성통곡…(으아니 내가 솔로라니! 이게무슨소리야!)

  6. 저희 누나에게도 하고싶은말… 하지만 제 자신은 듣기 싫은말~

  7. 어머님께서 갑자기 고난이도의 퀘스트를 발급하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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