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디 – 어느 덕담

* 이 글은 시리즈의 토막글입니다.

새해에는 고어핀드 군에게도귀여운 여자친구가 생길 거야.

– 연말 연시에 으레 듣는 덕담

하지만 10년째 계속 듣고 있다는(…)

어째 이 분의 일관성을 넘어선 듯한 느낌도 들어!! Orz

그리고 고어핀드는 어제부터 신년맞이 전국통일전쟁™을 시작했다고 한다.

가만 그런데 이 글은 패배의 고어핀드 시리즈에 넣어야 하는 거 아닌가

13 thoughts on “한마디 – 어느 덕담

  1. 그 덕담에 나는 해당하지 않겠지.
    왜냐면 나는 꼭 “~할지도 모르지.” 라고 하니까. ㄲㄲㄲ

  2. 일단 포스퀘어 맨날 공학관 도서관 찍는 생활을 벗어나셔서 까페 술집 등 소개팅 장소를 찍는 노력을! ^^;;;

    • 감사합니다. 노력해 보겠습니다. 레이문도 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_^)/

  3. 고어핀드님도 울고 나도 울고 하늘도 울었다…ㅋㅋ

  4. 10년째… ㅋㅋ
    솔로일때는 왜 이런 남자가 눈에 안보일까…ㅋㅋ
    그런데 신년맞이 전국 통일전쟁이 무슨 뜻인지는 영 ~~ 몰겠군요…
    kiki님과 머리를 맞대고 진지한 고민이 필요할 듯…ㅋㅋ 응원 !!!

    • 하하, 과찬의 말씀 감사합니다. 신년맞이 전국통일전쟁이란… 새해를 맞아 “노부나가의 야망” 플레이를 다시 시작했다는 의미입니다. ^_^;

  5. 일단 여자를 만나야죠. 평소에도 외모에 신경쓰면서 옷도 잘 입고, 거울 보면서 표정 연습도 하고, 재밌는 이야기도 막 하고 화술도 늘리고 하다 보면

    안생겨요.

    • 이런 식의 낚시는 하도 많이 봐서 이젠 별 감흥도 없다능. 흥 ;ㅅ;

    • 낚시라뇨. 이건 낚시가 아니라 예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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