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디 – Colossus

* 이 글은 시리즈의 토막글입니다.

Bletchley Park Museum에 세워져 있는 앨런 튜링의 동상.

“A computer would deserve to be called intelligent if it could deceive a human into believing that it was human.”

사람으로 하여금 그것이 사람이라 착각할 수 있게 하는 기계(컴퓨터)는 지성을 가지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

– 앨런 튜링(1912.6.23 ~ 1954.6.7)

Computer Science를 탄생시킨 천재 수학자 앨런 튜링의 탄신 100주년을 경축합니다.

* 비전공자들을 위해 매우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앨런 튜링은 사람의 논리적인 생각표현하기 위한 기계의 이론적인 모델을 제시함과 동시에 이 기계의 한계를 제시한 사람입니다. 쉽게 말해서 여러분들이 지금 쓰고 있는 컴퓨터, 스마트폰에 들어 있는 cpu가 어떤 근거로 이러저러하게 만들어져야 하는지 제시한 사람이라고요.

앨런 튜링을 기념하는 영국의 우표. 2012년 2월 23일 발행.

컴퓨터의 탄생에 대한 좀 더 자세한 이야기는 아래 link들을 읽어보시길.

+1. 역시 구글, 저를 실망시키지 않는군요. 이론적 컴퓨터의 모델인 Turing Machine의 구동 애니메이션이 오늘의 구글 두들입니다.

4 thoughts on “한마디 – Colossus

  1. 네 기 이상 모이면 무지 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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