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시라 님을 만났습니다!!

암스테르담에서 열심히 햄을 매집하던 중, “고어핀드? 어디서 들어 본 이름인데?” 하시는 분을 만났습니다.

…알고보니 글강님 블로그를 통해서 제 블로그에 들러주신 적이 있는 분이시더군요;

세상 좁다지만, 사람 하나 오지 않는 작은 블로그에 오신 분을 게임상에서 또 뵐 줄은 몰랐어요호;;

(아, 물론 저처럼 특이한 아이디를 쓰는 사람도 없다는 게 한 몫 했겠습니다만;;)

어쨋든,

제 블로그를 그래도 찾아 주시는 분이 있다는 점에서,

정말이지 반가웠습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