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디

한마디 – Gabrielle “Coco” Chanel

Fashion is not something that exists in dresses only. Fashion is in the sky, in the street, fashion has to do with ideas, the way we live, what is happening. 패션은 복장에만 있는 그 무엇이 아니다. 패션은 하늘에도 거리에도 있으며, 우리가 살아가는 방식 그 자체이자 늘 새롭게 일어나는 그 무엇이다. – Gabrielle “Coco” Chanel 샤넬의 […]

한마디 – 교양인의 습관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0908221603334100 독서는 정독하되, 자기나름의 판단을 하는 사색이 꼭 필요하다. 그럴 때만이 저자의 생각을 넓고 깊게 수용할 수 있다. – 김대중, [[재인용출처](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908191801595)] 내가 태어났을 때 이미 DJ는 거물 중의 거물이었는지라, 선생님이라고 부르는 사람들이 있어도 왜 그런지 생각해본 적이 없었다. 그저 존칭이라고 알았을 뿐이다. 그 칭호에 납득하게 된 건 나이가 좀 더 들고 다른 이의 글을 읽고서였다.> […]

한마디 – 잠언箴言

노컷뉴스 8월 19일 만평.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235815)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입니다. – 대한민국 15대 대통령 김대중(1924.1.6 ~ 2009.8.18)1975년 민주회복 국민회의 집회 연설에서. 행동하는 양심이었던 당신을 언제까지고 기억합니다.

한마디 – 書卷氣 文字香

서권기 문자향(書卷氣 文字香) 책을 많이 읽고 교양을 쌓으면 몸에서 책의 기운이 풍기고 문자의 향기가 난다는 뜻이다. 참 좋은 말이다. 아무렴, 책을 좋아하는 사람치고 이런 경지[ex 1], [ex 2], [ex 3] 에 오르는 것을 마다할 이 있을까. [2009년 7월 5일, 경향신문 ]…책 향기를 조금이라도 풍기는 사람이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하는 요즘.

한마디 – 고객 만족의 법칙

천 명의 소비자가 제품이나 서비스에 만족하지 못한 경우,직접 불만을 이야기하는 소비자는 단 한 명 뿐이다. 나머지 999명은 그냥 조용히 발길을 끊어버린다. – 경영학 수업내용 중. 정확한 출전은 기억이 나지 않지만, 경영학 개론 수업을 포함한 모든 수업에서 한 번씩은 나왔던 내용.(5throck 님이나 inuit 님이 보시면 좀 알려주시길. 굽신굽신) 정확한 수치는 말하는 사람마다 약간의 차이가 있었는데, 어쨌거나 […]

한마디 – 벌써 일년

“최소한 1년 이후부터는 대한민국 경제가 좋아지는구나 하는 희망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 대한민국 대통령 이명박, 2008년 5월 16일 오늘이 바로 그 일년째다. 그러나 뭔가 이상한 기분이 든 고어핀드는 다른 뉴스 북마크들을 찾아보기 시작하는데…> “세계 경제 위기로 인해 어려운 시기는 길어야 1~2년이라며 모두가 힘을 합쳐 협력해야 한다.” – 2009년 2월 26일 “IMF 때는 우리만 위기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