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싹뚝싹뚝 민주주의 – 진중권 교수 강연 #1

2009년 10월 14일, 정동 프란치스코 회관에서 열린 싹뚝싹뚝 민주주의 강연회를 다녀왔습니다. 3회째였던 이날 강연의 연사분은 진중권 교수님이었는데요, 강연 내용 요약을 4회로 나누어 올립니다. 급히 한 메모를 기반으로 정리한 것이라 모자라는 부분이 많습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강연 들으신 다른 분이 지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농경사회에서 산업 사회로 1961년의 박정희 소장. 한국 사회가 농경 사회에서 산업 사회로 이행한 시기는 […]

한마디 – 교양인의 습관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0908221603334100 독서는 정독하되, 자기나름의 판단을 하는 사색이 꼭 필요하다. 그럴 때만이 저자의 생각을 넓고 깊게 수용할 수 있다. – 김대중, [[재인용출처](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908191801595)] 내가 태어났을 때 이미 DJ는 거물 중의 거물이었는지라, 선생님이라고 부르는 사람들이 있어도 왜 그런지 생각해본 적이 없었다. 그저 존칭이라고 알았을 뿐이다. 그 칭호에 납득하게 된 건 나이가 좀 더 들고 다른 이의 글을 읽고서였다.> […]

한마디 – 잠언箴言

노컷뉴스 8월 19일 만평.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235815)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입니다. – 대한민국 15대 대통령 김대중(1924.1.6 ~ 2009.8.18)1975년 민주회복 국민회의 집회 연설에서. 행동하는 양심이었던 당신을 언제까지고 기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