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뤼셀

과자의 나라 벨기에

이 글은 브뤼셀 여행기(2005.08.06)의 토막글이며, 2005년 북유럽 여행의 일부입니다. 태그를 클릭하시면 전체 여행기를 보실 수 있습니다. 2005년 8월 6일 오후 6시 브뤼셀 남부역(Brussel – Zuid) 1. 2004년 8월, 처음으로 일본에 갔을 때 일이다. 여행사에서 자유여행 패키지를 구입해서 여행을 갔었는데, 난생 처음 먹은 기내식에 작은 초콜릿이 하나 들어 있었다. 초콜릿을 워낙에 좋아하는지라 입가심으로 입에 털어 넣었는데, […]

왕립 전쟁사 박물관 – 퀴러시어 아머Cuirassier Armor

이 글의 출처는 http://blog.gorekun.com/423 입니다. 출처를 지우지 않은 상태에서 비상업적으로 배포가 가능합니다. 이 글은 브뤼셀 여행기(2005.08.06)의 토막글이며, 2005년 북유럽 여행의 일부입니다. 태그를 클릭하시면 전체 여행기를 보실 수 있습니다. 2005년 8월 6일 오후 4시 브뤼셀 왕립 전쟁사박물관 흔히 총기의 발달로 기사와 갑옷이 전장에서 퇴출되었다고 하지만, 그 과정이 그렇게 단순한 것도 아니다. 전쟁 무기는 필연적으로 보수성을 강하게 […]

왕립 전쟁사 박물관 – 프랑켄게슈테히式 토너먼트 아머

이 글의 출처는 http://blog.gorekun.com/424 입니다. 출처를 지우지 않은 상태에서 비상업적으로 배포가 가능합니다. 이 글은 브뤼셀 여행기(2005.08.06)의 토막글이며, 2005년 북유럽 여행의 일부입니다. 태그를 클릭하시면 전체 여행기를 보실 수 있습니다. 2005년 8월 6일 오후 4시 브뤼셀 왕립 전쟁사박물관 오른쪽 것이 토너먼트 아머. 기본적으로 전투의 기술은 서로 겨루는 것이다. 따라서 실전 상황을 상정하고 위험을 무릅쓰고 연습하는 것이 수준 […]

왕립 전쟁사 박물관 – 막시밀리안式 플레이트 아머

이 글의 출처는 http://blog.gorekun.com/402 입니다. 출처를 지우지 않은 상태에서 비상업적으로 배포가 가능합니다. 이 글은 브뤼셀 여행기(2005.08.06)의 토막글이며, 2005년 북유럽 여행의 일부입니다. 태그를 클릭하시면 전체 여행기를 보실 수 있습니다. 2005년 8월 6일 오후 4시 브뤼셀 왕립 전쟁사박물관 철판을 리벳 등으로 조립해서 만든 필드 아머Field Armor, 혹은 플레이트 아머Plate Armor는 중세 서양 갑옷의 역사에서 최종 진화형의 자리를 […]

왕립 전쟁사 박물관 – 폐허가 된 드레스덴

이 글은 브뤼셀 여행기(2005.08.06)의 토막글이며, 2005년 북유럽 여행의 일부입니다. 태그를 클릭하시면 전체 여행기를 보실 수 있습니다. 2005년 8월 6일 오후 4시 브뤼셀 왕립 전쟁사박물관 폐허가 된 드레스덴 시를 내려다보는 여신상. 1984년 사망한 2차대전 당시 영국공군 사령관 아서 T. 해리스 경은 “백정(Butcher)”이라는 별명을 가진 사람이다. 말수적은 젊잖은 귀족인 그가 이런 별명을 갖게 된 데는 그만한 이유가 […]

왕립 전쟁사 박물관 – Carbine과 Flint-lock Musket

이 글의 출처는 http://blog.gorekun.com/390 입니다. 출처를 지우지 않은 상태에서 비상업적으로 배포가 가능합니다. 이 글은 브뤼셀 여행기(2005.08.06)의 토막글이며, 2005년 북유럽 여행의 일부입니다. 태그를 클릭하시면 전체 여행기를 보실 수 있습니다. 2005년 8월 6일 오후 4시 브뤼셀 왕립 전쟁사박물관 기병들이 주로 사용하던 총신이 짧은 총, Carbine 보병들이 사용하던 수석식 총(Flint-lock Musket). 총신이 상당히 길다. 수석식 권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