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뤼셀

왕립 전쟁사 박물관 – 나폴레옹 시대의 사브르

이 글의 출처는 http://blog.gorekun.com/397 입니다. 출처를 지우지 않은 상태에서 비상업적으로 배포가 가능합니다. 이 글은 브뤼셀 여행기(2005.08.06)의 토막글이며, 2005년 북유럽 여행의 일부입니다. 태그를 클릭하시면 전체 여행기를 보실 수 있습니다. 2005년 8월 6일 오후 4시 브뤼셀 왕립 전쟁사박물관 나폴레옹 시대의 무기들이 한가득인지라 자연히 기병들이 쓰던 사브르의 실물을 보는 기회를 잡았습니다.

왕립 전쟁사 박물관 – 나폴레옹 시대의 군복과 갑옷들

이 글의 출처는 http://blog.gorekun.com/395 입니다. 출처를 지우지 않은 상태에서 비상업적으로 배포가 가능합니다. 이 글은 브뤼셀 여행기(2005.08.06)의 토막글이며, 2005년 북유럽 여행의 일부입니다. 태그를 클릭하시면 전체 여행기를 보실 수 있습니다. 2005년 8월 6일 오후 4시 브뤼셀 왕립 전쟁사박물관 워털루 전투를 묘사한 그림. 배에 총알 자국이 있는 기병의 흉갑.

왕립 전쟁사 박물관 – 독일군 철모

이 글은 브뤼셀 여행기(2005.08.06)의 토막글이며, 2005년 북유럽 여행의 일부입니다. 태그를 클릭하시면 전체 여행기를 보실 수 있습니다. 2005년 8월 6일 오후 4시 브뤼셀 왕립 전쟁사박물관 박물관 입구에는 독일군 철모 네 점이 전시되어 있었다. 도이치 제국 작센 왕국 병사의 철모. 일차 세계대전 도중인 1915년의 것이다. 왼쪽: 도이치 제국 병사의 철모. 1916년. 오른쪽: 제 3 제국 병사의 철모. […]

브뤼셀 왕립 전쟁사 박물관을 가다

이 글은 브뤼셀 여행기(2005.08.06)의 토막글이며, 2005년 북유럽 여행의 일부입니다. 태그를 클릭하시면 전체 여행기를 보실 수 있습니다. 2005년 8월 6일 오후 3시 20분 브뤼셀 남부역(ZUID) 1. 박물관 입구. 큰 개선문이 아니라 오른쪽 작은 문이다. 전화위복. 브뤼셀 왕립 전쟁사박물관을 생각하면 떠오르는 한 마디다. 브뤼셀은 빅토르 위고가 경탄해 마지않았다는 그랑 쁠라스 광장과 거기에 딸린 예쁜 건물들로 유명하다. 그래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