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

진중권(1963~). 살아 있는 개념의 현신. 대한민국의 행동하는 지성.

한마디 – 걔네들 본래 그래요.

대한민국 보수우익은 원래 이런 분들이다.기회만 주어진다면 이들은 또 다시 사명감을 가지고 제 나라, 제 민족을 팔아먹는 짓을 서슴없이 저지를 게다. – 진중권, 2005년 3월 [지만원과의 Tv 토론 후기](http://blog.gorekun.com/27)에서. 뉴라이트 단체, KBS.MBC 규탄 기자회견 [오마이뉴스 2008-05-14] 뉴라이트 단체, 미 쇠고기 ‘눈속임 시식회’ [한겨레 2008-05-25] 뉴라이트 “친북세력이 촛불시위 개입” [연합뉴스 2008-05-27] 요건 덤 뉴라이트 역사 교과서 논란 […]

타인의 취향

오해의 여지가 있어 첨언하자면, 본문의 문맥에서 디빠는 “D-war 나쁘게 평하는 평론가는 쓰레기다” 는 식으로 몰아붙이고 몰매때리는 사람을 칭하는 말입니다. D-war를 혹평한 영화잡지 기자나 독립영화 감독의 블로그가 테러당한 일은 익히 아시리라 믿습니다 – 바로 그런 사람들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그저 디워를 좋아하는 사람은 D-war 팬이라고 칭하겠습니다. 1. 권력남과 순진녀의 가면무도회 – 댄서의 순정 [씨네21 2005-05-11 11:00] , […]

나도 이놈의 나라 국적 포기하고 싶다.

진보적 문화평론가이자 미학자인 진중권씨가 요즈음의 국적 포기행렬에 대해서 경향신문에 글을 썼습니다. 지금도 네티즌들의 리플이 열렬하게 달리고 있군요. [정동칼럼] 나도 국적을 포기하고 싶다 [경향신문 2005-05-12 18:12] [관련기사] 진중권 “나도 국적 포기하고 싶다” [한국일보 2005-05-13 10:29] 진중권씨의 글의 논점을 대충 갈무리 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국적을 선택하는 문제를 강요하고 싶지는 않다. 내 아들도 국적이 두 개니까. 그리고 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