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츠머스(2005.08.07)

패스트푸드 속의 세계화

이 글은 포츠머스 여행기(2005.08.07)의 토막글이며, 2005년 북유럽 여행의 일부입니다. 태그를 클릭하시면 전체 여행기를 보실 수 있습니다. 2005년 8월 7일 오후 8시 영국 런던 1. 포츠머스에서 눈은 배부르게 구경 잘 했지만, 애석하게도 배는 사정이 그렇지가 못했다. 기차를 타고 워털루 역으로 돌아오면서 우리 머릿속에 든 생각은, 일단 뭐 좀 먹고 생각하자 뿐이었다. 뱃속에서는 슬슬 꼬르륵하는 소리가 들리고 […]

H.M.S Victory

이 글의 출처는 http://blog.gorekun.com/427 입니다. 출처를 지우지 않은 상태에서 비상업적으로 배포가 가능합니다. 이 글은 포츠머스 여행기(2005.08.07)의 토막글이며, 2005년 북유럽 여행의 일부입니다. 태그를 클릭하시면 전체 여행기를 보실 수 있습니다. 2005년 8월 7일 오후 1시 영국 포츠머스 1. 전쟁사에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도 영국의 이순신 호레이쇼 넬슨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영국의 군신 호레이쇼 넬슨, 그는 1758년 9월29일 […]

역사 동인의 저변

이 글은 포츠머스 여행기(2005.08.07)의 토막글이며, 2005년 북유럽 여행의 일부입니다. 태그를 클릭하시면 전체 여행기를 보실 수 있습니다. 2005년 8월 7일 오전 12시 영국 포츠머스 – Mary Rose 호 전시장 기념품점 “우리나라에서 뭐 좀 깊이 파려고 하면 외국어는 기본이다.” 역사든 만화든, 좀 깊이 파는 취미를 가진 사람들의 입에서 나오는 우스갯소리다. 그런데 현실은 이게 웃어넘길 상황이 아니라는 것이다. […]

잉글랜드의 장궁(長弓, Longb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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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유일의 16세기 전함, Mary Rose

이 글은 포츠머스 여행기(2005.08.07)의 토막글이며, 2005년 북유럽 여행의 일부입니다. 태그를 클릭하시면 전체 여행기를 보실 수 있습니다. 2005년 8월 7일 오전 12시 영국 포츠머스 H.M.S. Warrior호를 관람을 마친 우리는 맞은편에 있는 Mary Rose호 전시관으로 걸어갔다. 여기서는 16세기의 영국 전함, Mary Rose호에서 나온 유물들을 전시한다. Mary Rose는 1511년, 잉글랜드 국왕 헨리 8세의 명으로 만들어진 전함이다. 그러니까 무려 […]

최초의 철갑선, H.M.S Warrior 1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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