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http://blog.gorekun.com/wp-content/uploads/2011/03/4004752201.jpg)](http://blog.gorekun.com/?attachment_id=5)호우총 그릇. 삼국시대(고구려), 415년. 경상북도 경주시 호우총 출토.

한국의 역사에 대한 문서들은 이 태그를 보유한다. 다음 항목들은 이 항목의 하위 항목들이다:[삼국시대](http://blog.gorekun.com/tag/%EC%82%BC%EA%B5%AD%EC%8B%9C%EB%8C%80)

[조선시대](http://blog.gorekun.com/tag/%EC%A1%B0%EC%84%A0%EC%8B%9C%EB%8C%80)

추노: 월도의 전성시대

이 글의 출처는 http://blog.gorekun.com/1424 입니다. 출처를 지우지 않은 상태에서 비상업적으로 배포가 가능합니다. 추노가 종영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저는 거의 드라마를 보지 않습니다만, 워낙에 화제가 되다 보니 조금씩 동냥으로나마 듣고 보는 건 어쩔 수 없더군요. 이 드라마에서는 언월도(偃月刀, 줄여서 월도月刀)가 꽤나 중요한 소품으로 등장하는 것 같습니다. 악역 철웅(이종혁 분)이 월도 시범을 보이는 장면도 보이고, 주연인 송태하(오지호 […]

갑옷의 해부학: 신라·가야 종장판갑, AD 4세기 #4

이 글의 출처는 http://blog.gorekun.com/1375 입니다. 출처를 지우지 않은 상태에서 비상업적으로 배포가 가능합니다. 이 글은 갑옷의 해부학의 토막글입니다. 태그를 클릭하시면 전체 글들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착용법 종장판갑은 갑옷 본체 위쪽에 천을 묶은 뒤, 이 천을 어깨에 걸쳐서 착용하게 됩니다. 어깨 부분이 트여 있는 것은 이 때문입니다. 물론 옷 위에 바로 철판을 착용하면 착용감이 거칠기 때문에, 갑옷 […]

갑옷의 해부학: 신라·가야 종장판갑, AD 4세기 #3

이 글의 출처는 http://blog.gorekun.com/1378 입니다. 출처를 지우지 않은 상태에서 비상업적으로 배포가 가능합니다. 이 글은 갑옷의 해부학의 토막글입니다. 태그를 클릭하시면 전체 글들을 읽을 수 있습니다. 본체 부분명칭 종장판갑은 기본적으로 뼈대를 이루는 세로형의 철판인 종장지판과, 여기에 붙는 부속 철판들로이루어집니다. 이 글에서는 경주 사라리에서 출토된 4세기의 종장판갑을 기준으로 해서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갑옷은 현재 국립 경주 박물관에 소장되어 […]

갑옷의 해부학: 신라·가야 종장판갑, AD 4세기 #2

이 글의 출처는 http://blog.gorekun.com/1374 입니다. 출처를 지우지 않은 상태에서 비상업적으로 배포가 가능합니다. 이 글은 갑옷의 해부학의 토막글입니다. 태그를 클릭하시면 전체 글들을 읽을 수 있습니다. 가죽 갑옷에서 철제 갑옷으로 4세기 종장판갑. 경주 구정동. 국립 경주박물관 소장. 그러면 종장판갑은 어떻게 등장했을까요? 대체로 한반도 내에서 자생적으로 발생했을 것이라고 생각되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두 가지 근거가 있습니다. 첫 번째 근거는 […]

갑옷의 해부학: 신라·가야 종장판갑, AD 4세기 #1

이 글의 출처는 http://blog.gorekun.com/1373 입니다. 출처를 지우지 않은 상태에서 비상업적으로 배포가 가능합니다. 이 글은 갑옷의 해부학의 토막글입니다. 태그를 클릭하시면 전체 글들을 읽을 수 있습니다. 삼국 시대의 여명 원삼국 시대의 창들. 국립 중앙박물관 소장. 가야사에 대한 최근의 연구들은 3세기 후반이 가야 역사의 진정한 시작이라는 데 대개 동의하고 있습니다. 가야의 역사를 변한의 역사와 굳이 분리하는 이유는, 이 […]

통영 충렬사, 충무공 이순신 귀도

이 글의 출처는 http://blog.gorekun.com/1337 입니다. 출처를 지우지 않은 상태에서 비상업적으로 배포가 가능합니다. 통영 충렬사, 충무공 이순신 참도 이전 포스트에서 다뤘던 참도와 함께 충렬사 팔사품을 이루고 있는 칼이 귀도(鬼刀)입니다. 이번 포스트에서는 귀도 이야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사당 내부에 있는 팔사품도 병풍. 명나라 신종이 이순신에게 하사했다고 전해지는 8종 15점의 하사품을 그린 것으로, 제 187대 신관호 통제사가 그렸다고 전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