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http://blog.gorekun.com/wp-content/uploads/2011/03/4004752201.jpg)](http://blog.gorekun.com/?attachment_id=5)호우총 그릇. 삼국시대(고구려), 415년. 경상북도 경주시 호우총 출토.

한국의 역사에 대한 문서들은 이 태그를 보유한다. 다음 항목들은 이 항목의 하위 항목들이다:[삼국시대](http://blog.gorekun.com/tag/%EC%82%BC%EA%B5%AD%EC%8B%9C%EB%8C%80)

[조선시대](http://blog.gorekun.com/tag/%EC%A1%B0%EC%84%A0%EC%8B%9C%EB%8C%80)

광개토대왕의 전사들 #5 – 기마궁수

아래 글은 광개토대왕의 전사들의 토막글입니다. 태그를 클릭하시면 전체 글을 읽을 수 있습니다. 중장기병에 이어 이번에는 기마궁수입니다. 기마궁수와 기사(騎射) 기마궁수(혹은 기마궁사)란 말을 타며 활을 쏘는 병종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즉 말타기와 활쏘기의 결합으로 생각하시면 되는데, 빠르게 달리는 말 위에서 활을 쏘는 것도 어려울 뿐만 아니라 활을 쏘는 동안 말에서 자세를 잡아야 하기 때문에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

광개토대왕의 전사들 #4 – 중장기병(2)

아래 글은 광개토대왕의 전사들의 토막글입니다. 태그를 클릭하시면 전체 글을 읽을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일러스트레이션을 봐 가면서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고구려 중장기병(태호님作 – 출처는 따로 없음-_-;). 더도말고 덜도말고 딱 고증 99%짜리 개념 일러스트 되겠다. 투구 – 종장판주 위 일러스트의 병사가 쓰고 있는 투구를 종장판주라고 합니다. 초중기 고구려군이 가장 많이 사용한 투구인 종장판주는 말 그대로 위아래로(종縱) 길다란(장長) 철판(판版)을 […]

광개토대왕의 전사들 #3 – 중장기병(1)

아래 글은 광개토대왕의 전사들의 토막글입니다. 태그를 클릭하시면 전체 글을 읽을 수 있습니다. 중장기병 전술 북방의 유목민들은 전통적으로 기마궁수 전술을 애용해 왔습니다. 말을 달리면서 활을 쏘는 것을 기사(騎射)라고 하는데, 이 기사라는 것은 유목민의 장기입니다. 기사는 말타는 능력과 활을 쏘는 능력이 모두 필요한데, 목축 생활을 하면서 간간이 사냥까지 해줘야 하는 유목민의 특성상 이 능력은 정주민들이 가질 수 […]

광개토대왕의 전사들 #2 – 고대의 사료들

아래 글은 광개토대왕의 전사들의 토막글입니다. 태그를 클릭하시면 전체 글을 읽을 수 있습니다. 문헌 자료 고구려의 병종구성과 무기체계에 대해서 상세하게 논한 문헌은 없다고 보면 됩니다. 다만 그 모습을 찾아볼 수 있는 부스러기(?)들이 이리저리 남아 있을 뿐인데, 이들을 살펴봄으로써 고구려군의 모습에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습니다. 고구려 초기의 무기 체계를 알려 주는 사서로는 진(晋)나라 초기에 편찬된 […]

광개토대왕의 전사들 #1 – 4~5세기의 동북아시아

아래 글은 광개토대왕의 전사들의 토막글입니다. 태그를 클릭하시면 전체 글을 읽을 수 있습니다. 광개토대왕의 요하 도하. 서울대학교 이종상 교수가 그린 민족 기록화의 최고 걸작이다. 2.9m × 세로 2.18m의 장대한 화폭에 상당한 고증(70년대 그림이다)을 보여 준다. 과연 고구려 열풍입니다. MBC가 광개토대왕을 모티브로 한 판타지 드라마를 방영하면서 – 에 차마 사극이라는 말은 못 붙이겠군요 – 인터넷도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

조선시대 환도 패용법

조선 시대의 칼(환도) 차는 방법은 상당히 특이합니다. 하지만 그 특이함에 비해 불가사의할 정도로 알려져 있지 않죠.(제길, 이게 다 TV 때문입니다. 어설프게 허리띠에 칼집 푹 꽂고 나타나는 꼬락서니라니.) 구한말 포청대장을 찍은 사진. 기본적으로 조선의 환도는 끈을 이용해서 칼자루가 뒤로 가도록 찹니다. 칼을 차는 군인은 군복 아래 굵은 베로 만든 소매 없는 속옷을 입습니다. 이 옷의 왼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