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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고어핀드의 망상천국: 1357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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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도서(圖書)와 도검(刀劒)이 함께하는 공간</subtitle>
  <updated>2010-03-04T06:35:27+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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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도라버리게스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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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도라버리게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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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5-24T13:59:5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음 세대로 전해질 그분의 명언이 있죠.

&amp;quot;부끄러운 줄 알아야지.&amp;quot;

아마, 우리나라 정치인들 중에 부끄러움과 자존심에 관해 가장 잘 이해하고 있던 분 아니었나 싶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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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고어핀드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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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고어핀드)</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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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5-25T04:23:4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 정치인이 그 정도면 야차들 사이에서 부처가 난 만큼이나 준수하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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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바람나무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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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바람나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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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5-24T18:09:3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단단한 논리의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깊은 인상 받았습니다. 많은 부분에 공감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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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고어핀드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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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고어핀드)</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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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5-25T04:25:3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사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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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동건아빠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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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동건아빠)</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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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5-25T09:54:1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엇이 전직 대통령에게 자살이라는 자기 파괴를 하도록 몰아 세웠는지 알고싶네요.
누구의 잘못일까요...
왜 죽을 수 밖에 없었는지.... 안타까우면서도 화가 욕지기처럼 치밀어 오릅니다.

왠지.. 지금 MB는 임기가 끝날 때쯤... 야반도주를 하거 같다는 느낌이 드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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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고어핀드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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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고어핀드)</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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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5-26T15:31:5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2MB가 야반도주를 할지 안할지는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안 그래도 깔 게 많은 양반인데 지금같이 애도를 해야 마땅한 기간에 더 깐다고 해서 효과가 있을지도 의문이구요.

일단은 애도를 하고, 차분하게 앞으로 해야 할 일을 논의해 나가야 하지 않겠습니까. 일단 전직 대통령 스스로를 끔찍하게 파괴하도록 만든 이들은 상당히 명백하니까요. 잊지 않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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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Leviathan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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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eviatha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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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5-25T10:33:0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돌아가신 분께는 정말 죄송한 말씀이지만...이번 사건은 국민들의 정치의식을 한꺼번에 깨워버린 각성제 같은 사건인 거 같습니다. 희망적으로 본다면 지금까지의 썩은 정치구조나 바뀌지 않은 많은 부조리한 것들이 바뀔 수 있는 가능성이 조금 보이기도 합니다. 이제 문제는 국민들이 이 문제에 앞으로 어떻게 대처하는 것인데...지금 현정부의 대처하는 꼬락서니를 봐서는 걱정이 앞섭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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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jdreamer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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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dreame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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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5-25T14:23:3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도 동감합니다. 뭐가 어디서부터 잘못된건지, 답답한 안타까운 마음이 앞서지만.. 이걸 계기로 앞으로 국민들이 어떻게 대처하느냐, 어떤 시각을 가지고 정치계를 바라보느냐가 더욱 중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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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고어핀드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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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고어핀드)</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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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5-26T15:33:0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본시오 빌라도가 예수를 곤장 때려 귀양 보냈다면 기독교는 세계 종교가 되지 못했을 겁니다. 그런 걸 생각해보면 앞으로 노무현이 가지게 될 이미지가 어떠할지 짐작해볼 수 있겠지요. 노무현의 죽음이 우리 사회에 뭘 남기게 될지는 차차 고민해보았으면 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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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matador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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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atado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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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5-27T23:49:4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글 감사합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정직을 담아내기엔 우리의 정치판이 너무 비좁고 혼탁했지요.

부디 좋은 곳에서 편히 쉬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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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고어핀드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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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고어핀드)</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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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5-31T19:07:5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치판도 수준 이하였지만 그 정치판을 만들어낸 국민들의 수준도 한심하다고 생각합니다. 노전대통령 서거로 인해 국민들 또한 자기 자신을 한 번 더 돌아봤으면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노대통령도 편히 쉴 수 없을 겁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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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vp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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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vp)</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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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5-29T01:38:1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혹시 작통권 관련 연설... 제가 원하는 자주국방의 모습이 참 잘 나타나있는 연설인데, 혹시라도 안보셨다면 한번 보시길 바랍니다. 전 그 연설을 보고 참 감동받았거든요.:)

하지만 자살이란 행위는 납득이 힘듭니다.
그가 만약 정치적 이유로 택한 수단이라면  개인적/도덕적으로 실망이고
그가 만약 개인적 이유로 택한 수단이라면 정치적으로 실망입니다.
살아남아주셨으면 좋은날이 있었을텐데..

물론 저는 후자에 훨씬 무게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생전의 그를 보면 알 수 있듯, 그가 정치적으로 몰고 올 여파를 계산하여 몸을 던졌을리는 거의 없다고 생각하니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상징성을 버렸다는 점, 전직대통령으로써 뿐만아니라 수많은 사람들의 구심점으로서, 또한 이번 검찰사건을 끝끝내 결백으로 입증했을경우 (물론 그 경우의 여파는 현상황을 핵폭급으로 비유한다면 장사정포 1기에도 못미치겠으나)를 고려한다면, 탄핵때도, 한미FTA때도, 이라크파병때도 지지자였던 사람으로서 좀 더 버텨주시지 라는것이 마음에 남습니다..

mb로선, 또 한나라당으로선 정말 할말이없을정도로 수세에 몰리겠군요. 우리나라 국민성이 특이하게 감정적인 부분이 많은지라 조금만 발을 헛디뎌도 지지율은 제로극한으로 수렴하게될테니.. 

그리고  서울광장을 막은것은 현정권으로선 최선의 방어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민중폭발가능성이 높은 사망 직후 몇일간은 잠시 닫아둠으로써 뇌관을 제거한점, 전국 각지에 분향소를 설치함으로써 화약양을 줄인점, 그리고 마지막 영결식당일은 그 문을 개방하여 &#039;열기는 열었다&#039;는 것을 모토로 하여 도의적으로 최악의 욕은 모면한점. 똑똑한 대처입니다.. 난 신경질 나지만..


그가 남길 파장.. 
아마 대다수 국민이 쇼크성 자아비판을 하게될것이고, 인터넷 여론이 더욱 득세할것이며, 
수많은 한나라당 지지자들이 자신의 지지이유를 다시 묻게 될것이고, 
소수정당들의 의견이 강세를띨것, 
그에따라 국민들의 정치적 스펙트럼이 훨씬 다양해질것, 
박근혜는 차기대권에서 당분간 멀어질것, 
이명박대통령은 자신의 소신을 굳건히 지킬것이고(그래주길 바램), 
경제에 미칠 영향은 미미하다지만 반드시 수치에 나타나는것만이 경제적 영향이 아니므로 .. 긍정적..
모두 긍정적인 영향이지만, 마지막 하나 부정적 영향이 있군요.

언젠간 우리 모두의 기억속에서 흐릿해질것.
그리고 그 시간이 생각보다 빨리올것이라는것.


사공명 주중중달.. 맞는 말인지 모르겠는데, 이 고사가 생각나는 밤이로군요. 안타까운것은 결국 역사의 승자는 사마씨였다는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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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고어핀드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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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고어핀드)</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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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5-31T19:54:2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 역시 노대통령에게 애정을 가진 사람으로서 대부분 님의 생각에 동의합니다만, 그가 스스로의 상징성을 버렸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그분이 살아 계셨더라면 이 정도로 사람들의 마음을 모으지는 못했을 겁니다. 검찰의 수사 결과가 무죄로 판명되었어도 말이죠. 오히려 죽음을 택했기 때문에 그는 민주주의와 인권의 상징으로 남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십자가에서 죽어간 예수가 기독교의 상징이 되었듯.

마지막으로 저는 박근혜가 차기 대권에서 그리 멀어질 거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지금도 박근혜라면 특정한 정치적 업적이 없는데도 무조건 지지하는 수많은 경상도민들이 존재하지요.

좀 더 제 생각을 밝힌다면... 그녀는 엄연히 한국 사회에서 현존하는 박정희 현상의 부산물입니다. 그런 점에서 저는 그녀가 차기 대통령이 되는 것이 미래의 한국을 위해서는 더 나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시대에 걸맞지 않는 환상은 깨버릴 필요가 있지요. 그걸 위해서 5년쯤 희생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보고 있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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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velvetpreneur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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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velvetpreneu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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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9-24T16:59:5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늦게 리플을 달았습니다만..
박근혜씨는 현재 살짝 소강상태군요. 뭐 경선까지는 무난히 올라오시리라 생각을 합니다.


저는 박근혜씨를 지지하지 않습니다만, 그분의 정치사상에 대해 아는것이 일천하므로 님의 지지에 반대하지도 않습니다. 

그러나 만약 그분 역시 그런분이시라면..
5년은 너무 깁니다
현명한 투표가 필요한 시점이군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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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고어핀드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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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고어핀드)</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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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9-25T10:53:3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velvetpreneur // 전 박근혜씨 지지 안합니다. 한국인들아 한 대 맞아봐라... 뭐 이런 기분이라서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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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velvetpreneur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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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velvetpreneu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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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10-13T15:19:5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하하.. 한방 먹었군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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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039;포괄적 살인죄&#039; 저지른 검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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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Uri&#039;s Island)</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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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5-24T16:31:5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른바 &#039;포괄적 뇌물&#039;이라는 죄목을 위해 사돈의 팔촌까지 소환조사를 하며, 실시간으로 언론에 정황을 뿌렸다. 무죄추정의 원칙은 어느 곳에도 없었다. 피의사실 공표금지의 원칙도 없었다. 물증 하나 없이 정황만으로, 전 대통령을 부산에서 서울까지 오라가라 하였다. 그럼에도 검찰은 수사과정에서 전 대통령에 대한 예우를 철저히 했다 한다. 브레이크 없이 폭주하던 기관차는 서슬퍼런 피를 묻히고서야 멈추어 섰다. 검찰은 오늘에서야, 사실은 불구속 기소 할 방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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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울분 가득한 서울시청 앞 추모현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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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미디어 비평 전문 블로그 : 미디어후비기)</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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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5-24T17:11:2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를 추모하기 위한 분향소가 설치된 서울 시청 앞 덕수궁 대한문에 다녀왔습니다. 민주당도 노사모도 아닌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분향소를 설치했습니다. 밤이 깊어 가는 시간임에도 시민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고 이어지고 있었습니다. 촛불을 들고, 국화꽃을 들고, 눈물을 훔치며 시민들은 노무현 전 대통령의 영정에 헌화를 하고 분향을 하며 그를 추모했습니다. 국화꽃을 들고 노 전 대통령을 추모하기 위한 시민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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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모습을 되돌아보며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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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동영상검색 Enswer.me - Official Project Blo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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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5-24T21:14:1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른 생각, 다른 말, 다른 행동 우리들에게 되돌아 볼 많은 것들을 남기고 세상을 떠난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명복을 빕니다. 그간 많은 사람들이 인터넷에 공개했었던 수많은 노무현 전 대통령 관련 영상들을 돌아보며 지난 시간들을 추억해 봅니다. 2002년 노무현 대통령 후보 출마 연설 2002년 노무현 후보 TV 광고 - 상록수 2002년 노무현 후보 TV 광고 - 노무현의 편지 편 1988년 청문회 모습 대통령의 유머 노무현 전대통령의 트로트 열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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