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질문을 좀 하고 싶어서 찾아왔습니다.
제가 얼마 전에 osprey책 열 몇권을
아마존에서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칼집,변색,스티커 등 상태가 말이 아니더군요..
(특히 칼집이라니.. 이게 말이나 됩니까?
new 였는데..)
그래서 출판사에서 직접 사오면 상태가 그래도
최상급일 것 같아 그렇게 하려고 하는데
혹시 방법을 좀 아시는지 궁금합니다.
상당히 많이 살 예정입니다.
대충 저 열 몇권 정도에 50썼는데
생각보다 질이 떨어져서..
나중에는 한 몇백정도 꾸준히 구입할 예정이거든요..
제가 님 블로그에서 저 오스프레이 관련
책들을 보고 뒤져본 뒤에 눈이 뒤집혔습니다...
딱 이거다!!! 하고 감이 왔죠...
제가 책에 관해선 집착이랄까.. 뭐 그런게 심해서요.
책의 상태에도 상당히 신경을 씁니다.
그리고 출판사 가보니 재고 없다는 out of stock
이라고 있던데.. 이것들 출판사에서 직접 구입한다면
재발 해서 들여올 수 있을까요?
(모르실 것 같으나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여쭤 봅니다..)
아마존에서는 직접 책을 보지도 못하니 너무 그렇더군요..
used가 아닌 new로 주문했는데도.. 이 정도니..
먼저 오스프리 출판사의 경우, 아마존에 확보되어 있는 물량하고 오스프리에 웹사이트에 확보되어 있는 물량이 다릅니다. 일반적인 책이 아니기 때문에 오스프리에서는 재고가 없는 경우도 아마존에는 있다거나, 그 반대의 경우도 있습니다. 물론, 일반적인 책이 아니기 때문에 오래 창고에 있었을 경우 님이 겪으신 상황처럼 상태가 안 좋은 책들을 구입하실 가능성도 배제 못합니다. 하지만 적어도 지금까지는 오스프리 출판사에서 직접 구입한 경우 상태가 님의 경우처럼 심각하게 나쁘지는 않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오스프리 출판사의 경우, 재고가 없어진 책에 대해 정기적으로 재판을 찍습니다. 하지만 이것도 어느 정도 수요가 있는 경우의 이야기이고, 없을 경우에는 아마존에서 중고 책을 구입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 출판사에서 한두 명 때문에 재판을 찍지는 않더군요. 제 경우 재판이 나올 때까지 1년 기다린 적도 있습니다.
중고 책을 구입하싫 경우, 아마존에 연결된 미국의 헌책방에서 책을 배송해 주게 됩니다. 저 같은 경우는 16만 원짜리도 구입해 본 적이 있군요. 책 상태가 아주 좋았습니다만 case by case 인지라, 보장은 못 합니다.
따라서 제가 콜드스틸님께 해드릴 수 있는 조언은, 일단 아마존에 없으면 오스프리 출판사 웹사이트에서 구입하시고, 그래도 없을 경우 아마존 중고책 구입을 하시라는 것입니다. 국내 배송이 안 되는 경우가 많을 텐데, 이 경우에는 스푼하우스 같은 배송대행 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도 답변이 늦어져서 죄송하네요.
그런데 출판사 홈페이지에서 직접 주문은
배송대행사이트에서 해주나요?
배송대행사이트에다 글을 올렸는데
직접 주문이 더 나을 것 같아서요..
그런데 제가 출판사에서 직접 주문은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네요..
좀 알려주실수 있으신가요?
구입 자체를 대행해주는 것을 구매대행이라 하고,
배송만 대행해주는 것을 배송대행이라 합니다.
지금 들어보니 콜드스틸님은 구매대행을 시도하신 것 같네요.
배송대행의 경우, Osprey 출판사 웹사이트에서 구입하신 뒤 배송대행사 주소로 배송시키시면 됩니다. 그리고 배송대행사에 연락을 취해 놓으면 그쪽에서 한국 배송에 들어가는 비용을 산정해 줄 겁니다. 비용을 입금하면 한국으로 배송해 줄 겁니다.
2010/05/27 06:30
근데, 여기서 구하고 거기서 못구하는게 있던가..요즘은..
2010/05/28 01:35
2010/05/01 13:07
2010/05/12 02:12
2010/05/01 13:05
http://cafe.naver.com/booheong/45921
고어핀드님의 블로그를 보니 역사 관련해서도 좋은 글이 많이 있군요. 바쁘신 줄은 아시지만 부디 이러한 좋은 글들을 부흥 카페에서도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ㅠㅠ
2010/03/21 15:27
질문을 좀 하고 싶어서 찾아왔습니다.
제가 얼마 전에 osprey책 열 몇권을
아마존에서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칼집,변색,스티커 등 상태가 말이 아니더군요..
(특히 칼집이라니.. 이게 말이나 됩니까?
new 였는데..)
그래서 출판사에서 직접 사오면 상태가 그래도
최상급일 것 같아 그렇게 하려고 하는데
혹시 방법을 좀 아시는지 궁금합니다.
상당히 많이 살 예정입니다.
대충 저 열 몇권 정도에 50썼는데
생각보다 질이 떨어져서..
나중에는 한 몇백정도 꾸준히 구입할 예정이거든요..
제가 님 블로그에서 저 오스프레이 관련
책들을 보고 뒤져본 뒤에 눈이 뒤집혔습니다...
딱 이거다!!! 하고 감이 왔죠...
제가 책에 관해선 집착이랄까.. 뭐 그런게 심해서요.
책의 상태에도 상당히 신경을 씁니다.
그리고 출판사 가보니 재고 없다는 out of stock
이라고 있던데.. 이것들 출판사에서 직접 구입한다면
재발 해서 들여올 수 있을까요?
(모르실 것 같으나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여쭤 봅니다..)
아마존에서는 직접 책을 보지도 못하니 너무 그렇더군요..
used가 아닌 new로 주문했는데도.. 이 정도니..
혹 약간이라도 아시는 정보가 있다면 알려주시길 간절히
빕니다.
부탁드립니다.
2010/03/25 19:24
먼저 오스프리 출판사의 경우, 아마존에 확보되어 있는 물량하고 오스프리에 웹사이트에 확보되어 있는 물량이 다릅니다. 일반적인 책이 아니기 때문에 오스프리에서는 재고가 없는 경우도 아마존에는 있다거나, 그 반대의 경우도 있습니다. 물론, 일반적인 책이 아니기 때문에 오래 창고에 있었을 경우 님이 겪으신 상황처럼 상태가 안 좋은 책들을 구입하실 가능성도 배제 못합니다. 하지만 적어도 지금까지는 오스프리 출판사에서 직접 구입한 경우 상태가 님의 경우처럼 심각하게 나쁘지는 않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오스프리 출판사의 경우, 재고가 없어진 책에 대해 정기적으로 재판을 찍습니다. 하지만 이것도 어느 정도 수요가 있는 경우의 이야기이고, 없을 경우에는 아마존에서 중고 책을 구입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 출판사에서 한두 명 때문에 재판을 찍지는 않더군요. 제 경우 재판이 나올 때까지 1년 기다린 적도 있습니다.
중고 책을 구입하싫 경우, 아마존에 연결된 미국의 헌책방에서 책을 배송해 주게 됩니다. 저 같은 경우는 16만 원짜리도 구입해 본 적이 있군요. 책 상태가 아주 좋았습니다만 case by case 인지라, 보장은 못 합니다.
따라서 제가 콜드스틸님께 해드릴 수 있는 조언은, 일단 아마존에 없으면 오스프리 출판사 웹사이트에서 구입하시고, 그래도 없을 경우 아마존 중고책 구입을 하시라는 것입니다. 국내 배송이 안 되는 경우가 많을 텐데, 이 경우에는 스푼하우스 같은 배송대행 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별로 도움 안되는 조언입니다만, 이마저도 늦어진 거 다시 한 번 사과드립니다.
2010/04/04 16:37
저도 답변이 늦어져서 죄송하네요.
그런데 출판사 홈페이지에서 직접 주문은
배송대행사이트에서 해주나요?
배송대행사이트에다 글을 올렸는데
직접 주문이 더 나을 것 같아서요..
그런데 제가 출판사에서 직접 주문은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네요..
좀 알려주실수 있으신가요?
2010/04/04 17:05
배송만 대행해주는 것을 배송대행이라 합니다.
지금 들어보니 콜드스틸님은 구매대행을 시도하신 것 같네요.
배송대행의 경우, Osprey 출판사 웹사이트에서 구입하신 뒤 배송대행사 주소로 배송시키시면 됩니다. 그리고 배송대행사에 연락을 취해 놓으면 그쪽에서 한국 배송에 들어가는 비용을 산정해 줄 겁니다. 비용을 입금하면 한국으로 배송해 줄 겁니다.
2010/04/05 18:54
2010/02/11 10:17
앗 - 연속으로 제가 방명록이군요. 오늘 눈이 오네요.
눈길 조심하시고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
2010/03/19 20:04
항상 들러 주셔서 감사합니다. 소설처럼 님도 쌀쌀한 날시 조심하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
2010/02/06 10:17
검색 등을 통해서 들어오게되었습니다. 처음에 '역사' 카테고리 에 있는 글을 보기 위해서 왔는데 - 다른 좋은 글을 많이 보게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어렸을때부터 검도에 빠져 살았고, 지금도 검과 관련된 취미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나이는 비슷한 듯 하지만 - 많은 것을 알고 계시는 모습에 대단함! 을 느끼네요.
자주 방문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기실 바랍니다 ^_^
2010/02/07 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