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생활에 드디어 독서에 시간은 왔고...
주위 사람들이 경악할 수준의 독서량을 보여주는 앨런비쨩 ㅡ.ㅡ;;
하루에 1권씩 꾸준히 읽어나가는게 그리 이상한가(......)
뭐 책중에 소설책의 비율이 극히 낮고 학술책의 비율이 극히 높다는 문제가 있긴 하지만(......)
여하튼 구매 리스트는 계속 업그레이드 중입니다 ㅡ.ㅡ;;
The Tay So'n Uprising: Society And Rebellion in Eighteenth-century Vietnam (Southeast Asia--Politics, Meaning, Memory) (Hardcover)
Southern Vietnam Under the Reign of Minh Mang (1820-1841): Central Policies and Local Response (Southeast Asia Program Series) (Paperback)
Nguyen Cochinchina: Southern Vietnam in the Seventeenth and Eighteenth Centuries (Studies on Southeast Asia) (Paperback)
The royal chronicles of Ayutthaya
....이정도 업데이트인데 왜 살 수 없는 책이 많을꼬 OTL
그리고 이정도면 아예 전공을 바꾸는게 맞지 않을지 하는 생각은 왜 들꼬 OTL
안녕하세요. 예전에 몇번 들른적있는 서민입니다.. 기억하시련지;;
최근 게임기사 사이트에 '합전스타디움' 이라는 게임이 소개가 됬더군요. nhn재팬이 공동제작이라 국내에까지 소개가 되는거같은데요.
댓글에는 일본 역사왜곡을 욕하는것과 단순한 일본까기류의 멘트만 있더군요. 기사중에보면 "당연히 전국시대 무장 게임은 일본에서는 인기가 있다. 아직 해외까지 생각하지 않는다." 라는 개발자의 답변도 있는데 말이죠.
이런 사람들한테 한방먹일만한 멘트는 없을까요? 중국의 삼국지나 뭐 그런걸 예로들어서.. 뭐 제가 웹에 그런 답변을 할려는건 아니고요. 자칫하단 친일파가 될 수 있으니;; 혹시 주변 친구들에게 써먹을 수 있지않을까해서요 ㅎㅎ
기억하다마다요 :) 저도 디스이즈게임 닷컴에서 그 기사와 함께 한심한 덧글들 잘 보았습니다.
전 조건 반사적으로 일본을 까는 그런 인간들은 무시해 버립니다만, 이따금 놀아 줄 때는 이렇게 합니다. "저 게임이 역사를 왜곡했다고 했으니 어디를 왜곡했는지 설명해 봐." 아니면 "전국시대 게임에 독도 얘기가 왜 나와?" 하는 식으로 진짜 모르는 척 하면서 물어봅니다. 캐다 보면 스스로 쪽팔림을 알더군요.
안녕하세요!
앗 - 연속으로 제가 방명록이군요. 오늘 눈이 오네요.
눈길 조심하시고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
검색 등을 통해서 들어오게되었습니다. 처음에 '역사' 카테고리 에 있는 글을 보기 위해서 왔는데 - 다른 좋은 글을 많이 보게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어렸을때부터 검도에 빠져 살았고, 지금도 검과 관련된 취미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나이는 비슷한 듯 하지만 - 많은 것을 알고 계시는 모습에 대단함! 을 느끼네요.
자주 방문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기실 바랍니다 ^_^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자주 뵈요 :D
안녕하세요. 졸라맨K -> 무갑 으로 닉 바꾸고 새해 처음 인사드립니다;;;
http://www.flickr.com/photos/gorekun/2953083830/sizes/o/in/set-72157607819582718/
여기서 이형주 사진좀(원본으로) 퍼가려고 합니다.
우연히 고어핀드님 사진홈피에서 사진들을 둘러 보다가 이형주를 봤는데 사진을 관찰하다 몇가지 궁금한 것에 대해 쓸거리가 생겨 한번 써보려고 합니다.
오랜만입니다. 잘 지내셨는지요? 늦었지만 무갑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
사진에 대해서는... 이미 사진 페이지에 Creative Commons Lisence 붙어 있으니 거기에 따라서 사용하시면 되겠습니다. 태그 아래 붙어 있습니다. 처음부터 사용하시라고 그렇게 붙여 놓은 거니까요.
잘 살고계시는가? (뭐 블로그보면 잘살고있는듯..하지만)
새해인사가 넘 늦었지비? 새해복 많이 받으시오~.
새해에도, 긱,,최전선에서 힘힘-_-+
앗 누님, 오랜만입니다. 그동안 인사 못 드려서 죄송해요. ㄱ- 여행 다녀오시고 피곤하셨을 텐데, 몸은 좀 어떠신가요? :)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무적 주부 라이프!! -_-)/
고어핀드님 네이버 부흥 카페에서도 활동해 주세요. ^^; 요즘 뜸하시네요.
앗, 안녕하세요. 제가 요즘 많이 바빠서 블로그 글 쓰기에도 바빠서 부흥 카페에 잘 못 가고 있습니다. 그래도 일부러 시간내서 찾아와주시니 감사합니다. ^_^;
고어핀드님 오랜만에 블로거 방문해 봅니다 :)
새해 인사도 못드리고 해서~ 가볍게 남기고나 가려구요!
호랑이 기운이 솟아나 하는 일 다 잘되시길 바라옵나이다~
키쵸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그리고 올해도 여태까지와 마찬가지로 좋은 이야기 많이 들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발해지랑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_^)/
고어핀드님 예전에 역갤에서부터 많이 뵙고 블로그 눈팅도 오래 했는데 이제야 첫 글 남기고 인사드리네요.
링크 추가해도 될까요? -_-
물론이죠. 영광입니다. :)
고어핀드님 스킨이 바뀐 후로 뿌우~하는 분위기가 잘 나지 않는 것 같아요...
2010년에는 TNM 블로거들이 오피스에 단체로 스킨 변경을 요청해야..ㅋㅋ
핫핫, 스킨이 바뀌기 전부터 그런 전조가 좀 보이긴 했습니다만 ^_^;
그리고 단체로 스킨 변경을 요청했다간 오피스가 다운되어(?) 버릴지도 모릅니다. 자제하자구요 ㅎㅎㅎㅎ
이번주에 신장의 야망이 발매되는군요.
기대되는 마음에 고어핀드님께 들렸습니다....무슨상관이지 -.-;
아무튼 기대되네요 ㅎㅎ
ㅎㅎㅎ 저도 기대중입니다 ^_^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감사합니다. (--)(__)
들렀습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going님 블로그 댓글보다가 '''소집해제'''라는 단어에 무의식적으로 방문하게되었습니다. 9월15일에 해제라...
20일정도 남으셨네요 부럽습니다 ㅠ ㅠ
비록 제가 잘 모르는 분야의 글들이지만;; 그중에서도 저에게 재밌는글들이 다수 있네요!
핫핫, 감사합니다. :D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답신드렸습니다. 관심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우연히 검색하다 들렀습니다. ( 육성 시뮬레이션으로 검색 )
이런 저런 글 보고, 새로운 정보 많이 얻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D
잘 놀다 갑니다.
글들을 읽다보니...
과거에 軍장비나 軍史쪽에 관심도 많았고... 그래서 한때 밀리터리 싸이트 한답시고 깝쭉대던 때도 있었는데, 오랜만에 그 당시 일들도 생각나네요.
특별히 '역사-서양'쪽 카테고리에 올려진 글들에 감사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__)
꺄르르
블로그 타다타다하다 눈에 익은 이름이 있어서 왔더니 네 블로그였네-
닥터페퍼 얘기 보고 알았다 훗훗
자주 놀러올께
오오 HeadHunter Mao!! 오랜만일세.
요새 어케 지내시나?
이 넓은 블로고스피어에서 자네를 만나게 되다니 정말 세상은 좁네그려. ㅎㅎ
앞으로는 네이트온도 자주 들어갈 테니 자주 연락해!! :)
안녕하세요. 고어핀드님.
테레비의 운영자 화니라고 합니다.
rein님의 블로그를 둘러보다 저희가 남긴 댓글때문에 기분 상하신 부분이 있는 것 같아 죄송하다는 말씀을 전하려고 이렇게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죄송하다는 말씀을 전하며,
한번 상한 기분을 다시 되돌릴수는 없겠지만 모쪼록 너그럽게 양해해 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감사합니다.
앗, 테레비 운영자 분이셨군요.
잘 알았습니다. 사과를 받아서 다 풀어졌으니 신경 안쓰셔도 됩니다. (--)(__)
군생활에 드디어 독서에 시간은 왔고...
주위 사람들이 경악할 수준의 독서량을 보여주는 앨런비쨩 ㅡ.ㅡ;;
하루에 1권씩 꾸준히 읽어나가는게 그리 이상한가(......)
뭐 책중에 소설책의 비율이 극히 낮고 학술책의 비율이 극히 높다는 문제가 있긴 하지만(......)
여하튼 구매 리스트는 계속 업그레이드 중입니다 ㅡ.ㅡ;;
The Tay So'n Uprising: Society And Rebellion in Eighteenth-century Vietnam (Southeast Asia--Politics, Meaning, Memory) (Hardcover)
Southern Vietnam Under the Reign of Minh Mang (1820-1841): Central Policies and Local Response (Southeast Asia Program Series) (Paperback)
Nguyen Cochinchina: Southern Vietnam in the Seventeenth and Eighteenth Centuries (Studies on Southeast Asia) (Paperback)
The royal chronicles of Ayutthaya
....이정도 업데이트인데 왜 살 수 없는 책이 많을꼬 OTL
그리고 이정도면 아예 전공을 바꾸는게 맞지 않을지 하는 생각은 왜 들꼬 OTL
PS.이것은 한국어 책을 제외한 결과입니다(먼산)
1. 잘 지내고 있는가보네. 그런데 독서량까지 나한테 보고할 필요는 없지 않나 자네(...)
2. 나중에 나와서 사고 싶은 책 있으면 연락이라도 하길. 나 살 때 한꺼번에 주문하게.
그럼 수고!! ^_^)/
안녕하세요. 예전에 몇번 들른적있는 서민입니다.. 기억하시련지;;
최근 게임기사 사이트에 '합전스타디움' 이라는 게임이 소개가 됬더군요. nhn재팬이 공동제작이라 국내에까지 소개가 되는거같은데요.
댓글에는 일본 역사왜곡을 욕하는것과 단순한 일본까기류의 멘트만 있더군요. 기사중에보면 "당연히 전국시대 무장 게임은 일본에서는 인기가 있다. 아직 해외까지 생각하지 않는다." 라는 개발자의 답변도 있는데 말이죠.
이런 사람들한테 한방먹일만한 멘트는 없을까요? 중국의 삼국지나 뭐 그런걸 예로들어서.. 뭐 제가 웹에 그런 답변을 할려는건 아니고요. 자칫하단 친일파가 될 수 있으니;; 혹시 주변 친구들에게 써먹을 수 있지않을까해서요 ㅎㅎ
기억하다마다요 :) 저도 디스이즈게임 닷컴에서 그 기사와 함께 한심한 덧글들 잘 보았습니다.
전 조건 반사적으로 일본을 까는 그런 인간들은 무시해 버립니다만, 이따금 놀아 줄 때는 이렇게 합니다. "저 게임이 역사를 왜곡했다고 했으니 어디를 왜곡했는지 설명해 봐." 아니면 "전국시대 게임에 독도 얘기가 왜 나와?" 하는 식으로 진짜 모르는 척 하면서 물어봅니다. 캐다 보면 스스로 쪽팔림을 알더군요.
* 주변 친구들에게는 가능하면 써먹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