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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어핀드의 망상천국: 롱테일Long-Tail-법칙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blog.gorekun.com/</link>
		<description>(b)logging형 인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6 Jun 2010 01:16:17 +0900</pubDate>
		<generator>Textcube 1.7.8 : Con moto</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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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어핀드의 망상천국: 롱테일Long-Tail-법칙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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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b)logging형 인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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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페로페로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gorekun.com/1051#comment1639</link>
			<description>아니? 그걸 다 기억하고 다시 해보신거에요? 전 뭘 했는지도 기억이 나질 않는데 ^^</description>
			<author>(페로페로)</author>
			<guid>http://blog.gorekun.com/1051#comment1639</guid>
			<comments>http://blog.gorekun.com/1051#comment</comments>
			<pubDate>Sun, 24 Dec 2006 00:40:01 +0900</pubDate>
		</item>
		<item>
			<title>고어핀드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gorekun.com/1051#comment1640</link>
			<description>물론 다 기억한 게 아니고 ^^ [고어핀드...?] 폴더에 저장되어 있는 포스트들을 뒤져서 찾아낸 겁니다. 처음 테스트를 할 때는 &amp;quot;나는 어떤 스타일의 사람인가?&amp;quot; 에만 초점을 맞췄었는데 이번에 새로 테스트를 할 때는 &amp;quot;어떠한 성격이 어느 정도 있는가?&amp;quot;를 더 중점적으로 봤습니다.

자꾸 테스트를 눌러대니까 어느 순간부터 서버에서 응답을 안하더군요. 해킹 시도로 알았나 ^^</description>
			<author>(고어핀드)</author>
			<guid>http://blog.gorekun.com/1051#comment1640</guid>
			<comments>http://blog.gorekun.com/1051#comment</comments>
			<pubDate>Sun, 24 Dec 2006 01:58:5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짱가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gorekun.com/1051#comment1641</link>
			<description>대단하십니다....^_^

구냥테스트의 신뢰도 수준을 대충 짐작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이 결과만으로 보자면, 고어핀드님은 예전에 비해서
사람에 대한 관심이나 기대가 많이 줄었고(약간 냉소적이 되었고)
하지만 사람에 대한 기대를 포기하면서 상황은 더 냉정하게 판단하게 
되신 듯 합니다. 그 결과 예전에는 다른 사람 시선을 신경쓰며
하지 못했던 일도 필요하다면 과감하게 저질러 버릴 수 있는 
상태가 되신게 아닐까 싶군요.

폐쇄성(사회적 폐쇄성)이 늘고, 의존성이 줄고 ,
상황예민성은 늘었으나 과감성 또한 늘었군요.</description>
			<author>(짱가)</author>
			<guid>http://blog.gorekun.com/1051#comment1641</guid>
			<comments>http://blog.gorekun.com/1051#comment</comments>
			<pubDate>Mon, 25 Dec 2006 14:45:18 +0900</pubDate>
		</item>
		<item>
			<title>고어핀드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gorekun.com/1051#comment1642</link>
			<description>1. 확실히 냉소적이 되었습니다. 특히 사회에 대한 시각이.

2. 폐쇄성 자체는 별로 는 것 같지 않습니다. 원래 전 워낙에 낯도 많이 가리고 사교성도 없는 녀석이거든요 -_-..

하지만 사람들하고 어울리는 정도가 늘어난 만큼 냉소적이 되었으니 결과적으로는 폐쇄성이 늘어난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만큼 자기 자신에게 열중했다는 얘기도 되니까요.)

소심한 성격인지라 과감하게 저지르는 경우는 그리 많지 않지만 일단 저지르면 일을 크게 저지르는 편입니다. 요즘은 좀 더 크게 일을 벌이는 것 같아요 :D

3. 개인적으로 사욕추구성과 소신성, 자기애가 높은 성격이라고 생각해 왔는데 이번 테스트로 완전히 확인이 되었습니다.</description>
			<author>(고어핀드)</author>
			<guid>http://blog.gorekun.com/1051#comment1642</guid>
			<comments>http://blog.gorekun.com/1051#comment</comments>
			<pubDate>Mon, 25 Dec 2006 14:46:33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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