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디 – 프로페셔널의 조건 (Paul Graham)

* 이 글은 시리즈의 토막글입니다.

강연중인 폴 그레이엄. 2008년. (* 출처: http://www.flickr.com/photos/mathoov/2429731460/)

프로란 자기 일에 가차없는(Relentless) 사람을 가리킨다.1

폴 그레이엄(Paul Graham), 『해커와 화가(Hackers & Painters

* 잘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첨언하자면, 폴 그레이엄은 전설적인 컴퓨터 해커이자 성공한 벤처 기업가로서 현재는 스타트업 전문 투자펀드인 Y Combinator를 이끌고 있다. 이 사람에 대해서는 D.Camp 이나리 센터장님(@Saram_Eyagi)의 다음 글을 추천: 벤처기업 500여 개 탄생시킨 ‘스타트업의 구루’ – 미국 1위 창업훈련소 ‘Y콤비네이터’ 세운 폴 그레이엄

* 다음 글도 추천: 야구, 야구, 야구밖에 모르는 ‘야구바보’… “동네 게임도 작전 짤 사람”


  1. 원문에는 relentless라는 단어 하나뿐이다. 나는 이걸 그냥 ‘가차 없는 거다.’로 해석했는데, 한국어판을 찾아보니 전후 맥락을 맞춰서 이런 문장으로 번역해 놨다. 

2 thoughts on “한마디 – 프로페셔널의 조건 (Paul Graham)

  1. 폴그레이엄과 야신이군요. 릴렌틀리스가 “가차없는”이라는 뜻도있다는건 오늘 처음알았습니다.
    예전에 감동받았던 렉서스의 카피인 “the relentless pursuit of perfection”을 “잠도안자고 개피곤한데도 우린 끝없이 빡세게 만듭니다”로 해석했던게.. “완벽을 향한 가차없는 추구”로 간단하게 치환이 가능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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