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일상을 책임지는 iPad 앱들

저는 거의 iPad와 함께 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사람1입니다. 일정관리나 할 일 관리도 이걸로 하고, 메일도 이걸로 주고받고, 논문이나 책도 이걸로 읽고 심지어 쉴 때도 이걸 가지고 쉬지요. 덕분에 주변 분들 중에는 제가 iPad를 어떻게 쓰는지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좀 계십니다. 인터넷 좀 하는 것 외엔 별로 쓸 게 없어 보이는데 뭘 어떻게 쓰는지 신기하다고 하시더군요. […]

한마디 – Colossus

Bletchley Park Museum에 세워져 있는 앨런 튜링의 동상. “A computer would deserve to be called intelligent if it could deceive a human into believing that it was human.” 사람으로 하여금 그것이 사람이라 착각할 수 있게 하는 기계(컴퓨터)는 지성을 가지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 – 앨런 튜링(1912.6.23 ~ 1954.6.7) Computer Science를 탄생시킨 천재 수학자 앨런 튜링의 […]

명사만 바꾸면 되는 이야기 4

이 글은 명사만 바꾸면 되는 이야기의 토막글입니다. 1. A: 항상 느끼는 것인데, 영화 전문 기자들의 영화평은 왜 그렇게 오락영화에 평가가 박할까? 아무리 재미있는 영화라도 별 4개 이상을 주는 걸 본 적이 없는 거 같애. B: 전문적으로 영화를 평하려면 영화를 굉장히 많이 봐야 하겠지? 바로 그게 문제야. 그렇게 영화를 많이 본 사람들 눈에는 웬만한 패턴 같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