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디 – 하루하루

* 이 글은 시리즈의 토막글입니다.

Steve Jobs

Being the richest man in the cemetery doesn’t matter to me … Going to bed at night saying we’ve done something wonderful… that’s what matters to me.부자 따위에는 관심 없다. 잠자리에 들 때 “놀라운 일을 해냈어.” 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이 더 중요하다.

– Steve Jobs

ps) 위 발언은 월스트리트 저널 1993년 여름호에서 빌 게이츠의 성공에 대해서 이야기하면서 나온 말이다.ps2) 난 스티브 잡스의 사진들 중 저 사진을 가장 좋아하는데, 뭔가 말을 걸 것만 같은 분위기 때문이다. 컴퓨터 바탕 화면에 놓고 있다보면 스티브 잡스가 한마디 하는 것 같아 뜨끔하곤 한다: “이봐 자네, 시간을 낭비하고 있지는 않은가?”

20 thoughts on “한마디 – 하루하루

  1. 하지만 전… 부자에 더 관심 있어요.. ㅠ.ㅠ

    • ㅎㅎㅎ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마찬가지 아니겠습니까 ㄲㄲㄲㄲ

  2. 정작 저런 발언을 한사람은 모두 부자라는게 참 역설적[..]

    • 그러게나 말입니다(…)
      이미 돈 같은 범인들의 관심사에 대해서는 초탈한 것 아닐까요(…)

  3. 형 정말 멋진 말인 것 같아요ㅎ

    • 엇, 수환이구나? 요즘 어케 지내? 검도부 애들이 여기 올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다 ㅎㅎㅎ

  4. 이미 돈에 초월한 사람(즉 돈이 너무 많은)이 말해야 간지인듯
    (저같은 거지가 말해봤자 더 궁핍해져요ㅠㅠ)

    • 여기에 대해서는 아래 도라버리게스님의 말씀이 정답인 것 같네요. 멋진 일을 했기 때문에 부자가 된 거라고.. 애플컴퓨터 역시 처음에는 팔릴지 안팔릴지 모르는 물건 아니었겠습니까.

  5. 스티브 잡스 대단한 사람입니다. 경영의 천재이지요. 애플 사의 창립자이자 CEO 아니었던가요? 그 아저씨는 부자가 되려고 원더플 잡을 한게 아니라 원더플 잡을 하니 부자가 되었다고…

    • 예, 솔직히 저는 맥북이 있는 것도 아니고 아이파드가 있는 것도 아닌지라 애플빠라고 할 수는 없겠습니다만 저렇게 항상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자세가 보기 좋더라구요.

  6. 돈을 많이 번 사람이 말한 것이므로 무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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