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디 – 역사에 대하여 (강유원)

* 이 글은 시리즈의 토막글입니다.

당태종 이세민과 그의 준마를 묘사한 부조. 베이징 중국 역사 박물관 소장.

역사는 과거의 사실을 확인하고 이야기하는 학문이 아닙니다. 우리는 역사를 공부하면서 자연스럽게 과거의 집적으로서의 우리의 현 상황을 이해하게 되고 그것을 바탕으로 미래를 설계하게 됩니다.

– 강유원, 역사고전강의

2 thoughts on “한마디 – 역사에 대하여 (강유원)

  1. 옳은 말입니다.

    지금(현재)도 어떻게 못하는데 옛일은 뭐하러 신경쓰냐는 친구를 보면 답답하더라구요

    • 아무래도 ‘현재를 어떻게 하는 것’의 첫걸음이 상황 파악 아니겠습니까.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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