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상한 사람과 일하고 있다 3

L씨: 오호호호호호호호호~♡ L씨는, 분명히 말하건대, 남자다.그런데 왜 나는회식 후 L씨와 어깨동무를 하고 집에 가는 것일까.사내에서 L씨하고 죽이 잘 맞기로 소문이 났을까… OTL…;; 아니 애시당초 저 웃음소리는 거의 나 혼자 듣는 거 같애 Orz [[1편 링크](https://blog.gorekun.com/1275)] [[2편 링크](https://blog.gorekun.com/1304)]

한마디 – 교양인의 습관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0908221603334100 독서는 정독하되, 자기나름의 판단을 하는 사색이 꼭 필요하다. 그럴 때만이 저자의 생각을 넓고 깊게 수용할 수 있다. – 김대중, [[재인용출처](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908191801595)] 내가 태어났을 때 이미 DJ는 거물 중의 거물이었는지라, 선생님이라고 부르는 사람들이 있어도 왜 그런지 생각해본 적이 없었다. 그저 존칭이라고 알았을 뿐이다. 그 칭호에 납득하게 된 건 나이가 좀 더 들고 다른 이의 글을 읽고서였다.> […]

갑옷의 해부학: 신라·가야 종장판갑, AD 4세기 #4

이 글의 출처는 https://blog.gorekun.com/1375 입니다. 출처를 지우지 않은 상태에서 비상업적으로 배포가 가능합니다. 이 글은 갑옷의 해부학의 토막글입니다. 태그를 클릭하시면 전체 글들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착용법 종장판갑은 갑옷 본체 위쪽에 천을 묶은 뒤, 이 천을 어깨에 걸쳐서 착용하게 됩니다. 어깨 부분이 트여 있는 것은 이 때문입니다. 물론 옷 위에 바로 철판을 착용하면 착용감이 거칠기 때문에, 갑옷 […]